총 2,091개의 글
- 1370황현옥09.12.23125-
벼락을 맞았습니다. - 펌-
이 책을 알게 된 것은 2009 년 5 월 3 일 부활 제 4 주일 ( 성소주일 ) 에 남양성모성지를 방문하여 이상각신부님의 강론을 통해서입니다
#1370황현옥09.12.23조회 125 - 1369
임병철09.12.101651나의 천당은 이런 곳[1]
사람에게는, 다 저 나름의 천당이 있다 책이 잔뜩 쌓이고 잉크가 놓인 방이 천당인 사람. 음반 (音盤)이 가득 쌓이고 질 좋은 오디오가 놓인 방
#1369임병철09.12.10조회 165· 1 - 1368황현옥09.12.1099-
기도 아름다운 초대!
기다림의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니,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된 순간 우리의 기다림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세상은 한 해의 끝을 달리고 있지만 교
#1368황현옥09.12.10조회 99 - 1367윤정숙09.12.09195-
그리움의 영화, '위대한 침묵'[2]
주께서 저를 이끄셨으니 제가 이 곳에 있나이다 그들의 침묵은 이렇게 시작한다. '위대한 침묵'(Into Great Silence)은 하느님을 향
#1367윤정숙09.12.09조회 195 - 1366정종상09.12.08123-
다시 돌이킬 수 없는 네가지 -펌-[2]
크리스마스 캐롤 모음 여러분은 이런 경험 없나요? 다른 이를 오해하고 미워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나의 잘못이었다는 사실을....
#1366정종상09.12.08조회 123 - 1365정종상09.12.03139-
말의 능력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강하다[2]
말의 능력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강하다 어느 작은 시골 마을의 성당에서 신부님이 미사를 드리고 있었다 . 그런데 신부 곁에서 복사(시중드는
#1365정종상09.12.03조회 139 - 1364정종상09.12.01130-
꿈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2]
꿈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한 초등학교에서 선생님이 작문 시간에 학생들에게 나의 희망 이란 주제를 주었습니다 . 한 학생이 자신 있게 자신의 꿈
#1364정종상09.12.01조회 130 - 1363정종상09.11.30117-
진정한 행복의 의미[2]
진정한 행복의 의미 페르시아의 어느 마을에 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 어느 날 다이아몬드를 발견하여 부자가 된 사람의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 된 농
#1363정종상09.11.30조회 117 - 1362윤정숙09.11.292222
도종환(아우구스티노), "의미없는 고통은 없다"[3]
신앙생활을 하면서 믿음 깊은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제게 기쁨이자 격려입니다. 어떤 계기로 세례를 받게 되었는지, 삶에 어떤 변화가
#1362윤정숙09.11.29조회 222· 2 - 1361임병철09.11.24167-
서울대교구 제5회 성가합창제[2]
TV를 촬영해 화질이 좀... 하지만 연주는 최고였습니다. 아숨티오 수고하셨습니다 .
#1361임병철09.11.24조회 167 - 1360정종상09.11.24113-
초승달이뜨든지 보름달이뜨든지
초승달이 뜨든지 보름달이 뜨든지 여우와 늑대가 친구가 되어 동굴 속에 함께 살게 되었다 . 둘은 사냥도 함께 다녔고 어디를 가더라도 꼭 같이 붙
#1360정종상09.11.24조회 113 - 1359정종상09.11.23141-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라.[1]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라 한 소녀가 도쿄의 어느 호텔에서 일하게 되었다 . 그녀에게는 첫 번째 직장이었기 때문에 소녀는 의욕에 넘쳤다 . 난
#1359정종상09.11.23조회 141 - 1358정종상09.11.17178-
기브 앤드 테이크[1]
기브 앤드 테이크 록펠러는 자선사업 재단을 설립한 사업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 그러나 자선사업을 시작하기 전 그는 악덕 사업가로 더 유명했습
#1358정종상09.11.17조회 178 - 1357정종상09.11.15100-
함평 국향대전[3]
. 전남 함평의 국향대전에 다녀왔습니다. 국화 향기를 함께 감상하시죠. . . . . . . . . . . . . . . . . . . . .
#1357정종상09.11.15조회 100 - 1356윤정숙09.11.141901
내게 힘이 되어준 사람, 토머스 머튼[2]
세례 받은지 일년이 되어갑니다. 아직 제 발로 걷지도 못하는 어린 아기신자, 이제 시작에 불과한 저의 신앙생활에 큰 영향을 준 고마운 사람들이
#1356윤정숙09.11.14조회 190· 1 - 1355정종상09.11.12114-
인생의 날개[1]
인생의 날개 세상이 처음 생겨 날 때 창조자는 많은 고민을 하며 동물과 식물을 만들었습니다 . 그래서 들과 산으로 그리고 바다로 내려 보냈고 ,
#1355정종상09.11.12조회 114 - 1354서복희09.11.10174-
시와 빛[1]
인천 가톨릭대학교 조형예술대학과 가톨릭 문우회가 엮은 문화영성 제5집 '시와 빛' 속에 세편의 시를 올립니다. 빛이신 예수님께 이해인 어둠속에서
#1354서복희09.11.10조회 174 - 1353정종상09.11.10106-
양보하는 미덕을 길러라
양보하는 미덕을 길러라 『좁은 길에서는 한 걸음 물러서 다른 행인이 먼저 지나가게 하고 , 좋고 맛있는 음식은 10 분의 3 을 다른 사람에게
#1353정종상09.11.10조회 106 - 1352김동성09.11.09167-
주보를 읽다가???[2]
[맞춤법]맞춤법과 띄어쓰기 원칙 및 실례 성과 이름, 호는 붙인다. 그러나 이에 붙는 호 칭, 관직명, 직위, 등은 띄어 쓴다. ① 김선영, 이
#1352김동성09.11.09조회 167 - 1351정종상09.11.07226-
천호성지 순례(여성구역 동행)[2]
여성구역,반장님들 성지 순례에 따라 나섰습니다.사진 몇장 올립니다. .. .. .. 성지 주차장 옆에 있는 실로암 연못 .. .. .. .. 성
#1351정종상09.11.07조회 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