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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찾아라 / 엠마 골드만 - Goldman, Emma 1869~1940
끊어진 희망을 다시 이어야 한다.
잃어버린 희망을 다시 찾아야 한다.
무엇인가를 소망해야하고 무엇인가 희망해야 한다..
생각하면 가슴떨려 설레이는
그 무엇인가가 있어야 한다.
희망이 없는가? 소망이 없는가? 꿈이 없는가?
그러면 만들어야 한다.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
꼭 만들어야 한다.
너무 절망스러워
도저히 희망과 소망이 없어 보일지라도
찾아보고 또 찾아보아야 한다.
그래도 없다면 억지로라도 만들어야 한다.
왜냐하면 더 이상 꿈을 꿀 수 없음은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인생을 살다보면
아무런 희망도 없고 절망에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생각하면 가슴떨려 설레이는 그 무엇인가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만 생각하면 힘이 솟고, 용기가 생겨서 삶에 의욕이 넘쳐야 합니다.
희망이 있는 사람은 행복해 보입니다.
얼굴이 밝고 활기가 넘치고 항상 최선을 다하게 됩니다.
나는 과연 무엇을 희망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봅시다.
하지만 우리 신앙인들은
영원한 삶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귀하고 가슴설레이는 소망입니다.
누구보다도 기쁘고 의욕이 넘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박노해 시인의 시 “꽃피는 말”을 소개합니다.
우리 시대에 가장 암울한 말이 있다면
`남 하는대로`
`나 하나쯤이야`
`세상이 그런데`
우리 시대에 남은 희망이 있다면
`나 하나만이라도`
`내가 있음으로`
`내가 먼저
혹시 내가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은 아닌지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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