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와 서울시향은 2010년 한 해 우리동네 콘서트 캠페인을 통해서
우리곁의 일상이 음악의 공간으로 바뀌는 캠페인을 합니다.
서울문화재단 한국메세나협의회,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동참하는 이 캠페인은
안방과 응접실, 지하철 역과 아파트 공원, 종교기관, 병원과 골목길 등
음악이 울려퍼질 수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이든 음악회의 공간으로
활용해서 '대한민국은 음악을 듣고 있는 중' 이라는 상황을 만들어 갑니다.
서울시향이 '찾아가는 음악회' 주요 일정
|
1월 27일 |
서울 북부노인병원 |
|
1월 28일 |
시립 보라매병원 |
|
1월 29일 |
종로구민회관 |
|
3월 3일 |
살레시오청소년회관 |
|
4월 15일 |
인천공항 |
|
4월 22일 |
능동숲속의 무대 |
|
6월 29일 |
성북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
|
11월 19일 |
쌍문2동 어린이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