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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돕는 묵상 만화
2009. 12. 27. 오후 11:05:39
글자

2009. 12. 27. 오후 11: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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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끄럽습니다. 하느님을 위해서 봉사 한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으니까요. 이제부터라도 주님을 위해 봉사 하도록 힘 쓰겠습니다.
우리남편이 얼마나 고급한 인력인데 성당에서 못질 이나 하는 사람인줄 아느냐고 눈꼬리를 치켜세웠다는 어느자매님의 투정이 생각나네요.나도 가끔 그러지 않았나요? 항상 겸손 해야한다고 빼놓지 않는 신부님의 강론중의 말씀이 잦으신 것은 다 이유가 있었네요.2010년 나의 기도 목표.더욱 겸손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