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담

2010. 1. 20. 오후 11: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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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높게 쳐진 교회의 담
적막함만이 맴도는 성당
 
자신의 영역 확보와 취미 활동
관심사에만 몰두할 뿐
 
백성과의 고통과는 별개인 사목자
모두에게 인정받기를 원하는 봉사자
떠나가는 양떼들...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상처와 고통에 시달리는 백성이
너 나 할것없이 달려 올 수 있도록
활짝 문을 개방한 교회
 
주님을 위해
병고로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해
잠시 쉴 틈도 없는 교회
 
각 층의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가 활발히 진행되는
섬김과 봉사의 교회야말로
예수님께서 꿈 꾸셨던 교회이자
건설하셨던 교회임이 분명합니다.
 
사랑과 섬김의 교회
기도 하는 교회
말씀이 살아있는 교회
2010년에는 이 바램들이 다 이루어지는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참 교회가 되게 하소서.
 
 
- 옮긴 글 -
 
 
 

댓글 2

  • 2010년 1월 21일 오전 4:13

    아멘!

  • 2010년 1월 29일 오전 7:12

    활동하지 않는신앙은 죽은 신앙이다. 주님 우리를 용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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