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1555정종상11.01.1299-
아무도 보지 않을 때 당신은 누구입니까?
아무도 보지 않을 때 당신은 누구입니까 ? 가톨릭 통신광장에서 발췌 포도주로 유명한 프랑스 한 마을 성당에서 수고하시는 신부님의 생일 파티를 가
#1555정종상11.01.12조회 99 - 1554정종상11.01.1194-
나를 천사로 만든 사람[1]
나를 천사로 만든 사람 누군가 귀를 기울이고 , 손을 내밀고 , 용기가 되는 말을 속삭여 주고 , 고독한 사람을 이해해 주려고 시도했을 때 ,
#1554정종상11.01.11조회 94 - 1553정종상11.01.1090-
밭에 묻힌 보물[1]
잃어버린 은총을 찾아서 (밭에 묻힌 보물) 잊을 수 없는 여인 한 사람 김영진 신부 /원주교구 구곡본당 주임선교 미국에 있을 때의 일이다. 젊은
#1553정종상11.01.10조회 90 - 1552정종상11.01.091641
먼저 보는 사람이....[2]
먼저 보는 사람이 .. 필리핀의 유명한 부자 사업가의 아들 카풍카우라는 청년이 신학교에 들어갔습니다 . 학교에 가 보니 화장실과 욕실이 더럽고
#1552정종상11.01.09조회 164· 1 - 1551서복희11.01.08911
새해 편지[2]
새해 편지 一靑 서복희 ( 로사 ) 눈 부셔라 ! 저 ~ 너머에서 어둠 말끔히 씻고 황금햇살이 세상을 흔들며 오네요 지금 이 시간 오늘 내일 은
#1551서복희11.01.08조회 91· 1 - 1550정종상11.01.08105-
열세번째 사도[1]
♤ 열세번째 사도 ♤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셨는데, 그들은 참으로 부족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를 부르셨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충실
#1550정종상11.01.08조회 105 - 1549정종상11.01.06119-
겸손, 무릎을 꿇을 줄 아는 용기[1]
겸손, 무릎을 꿇을 줄 아는 용기 서울 여의도 성당 주임신부 김충수/가톨릭다이제스트 2007/09월호에 실린 글을 옮겼습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
#1549정종상11.01.06조회 119 - 1548정종상11.01.051201
어느 훌륭한 판사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 어느 훌륭한 판사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 어느 판사의 이야기 입니다. 노인이 빵을 훔쳐 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판사가 법정에서 노
#1548정종상11.01.05조회 120· 1 - 1547정종상11.01.051131
그날이 언제 올지 모르니 항상 깨어 있어라[2]
깨어 있어라. 너희가 그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 -마태 25,13- 어느 늙은 목수가 기력이 쇠하여 일을 그만둘 결심을 하고 사장을 찾
#1547정종상11.01.05조회 113· 1 - 1546정종상11.01.041012
코터네 집의 토요일 밤[1]
코터네 집의 토요일 밤 -송현 신부님의 글을 옮겼습니다.- 번즈(B.Burns)의 소설 코터네 집의 토요일 밤 에 보면 행복한 가정을 이렇게 묘
#1546정종상11.01.04조회 101· 2 - 1545황현옥11.01.01168-
2010년 시흥5동 성당 Documentary[2]
지난 1년을 되돌아 보게 하는 동영상
#1545황현옥11.01.01조회 168 - 1544한정애11.01.01981
이해는 아름다움의 시작[2]
이해는 아름다움의 시작입니다. 인간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이해(理解)가 안 되는 존재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해(理解)를 가볍게 여기는
#1544한정애11.01.01조회 98· 1 - 1543정종상10.12.311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4]
시흥5동 성당 교우 여러분! 새해 복 (福)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일 주님의 뜻에 맞게 이루어지시길 기도 드립니다. 정종상 프란치스코
#1543정종상10.12.31조회 120 - 1542황현옥10.12.27196-
한걸음 물러서서[3]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한 걸음 사양함을 높다고 하나니 한 걸음 물러섬은 곧 몇 걸음 나아가는 바탕이다. 남을 대접함에는 조그만 너그러움도 복이라
#1542황현옥10.12.27조회 196 - 1541윤정숙10.12.271611
세례받은지 2년이 되었습니다.[3]
며칠전 어느 성당에서 대림특강을 했습니다. 저녁 8시 늦은 시간이었지만, 신자분들이 성전 가득 모이셨습니다. 강의를 시작하며 시흥5동 성당에 다
#1541윤정숙10.12.27조회 161· 1 - 1540황현옥10.12.25145-
덕은 재주의 주인이고, 재주는 덕의 노비이다.[4]
재주만 있고 덕이 없다면, 집안에 주인이 없는 것과 같고 노비가 집안 일을 다 처리하니 노비가 도깨비처럼 미쳐 날뛰지 않겠는가. - 채근담- 덕
#1540황현옥10.12.25조회 145 - 1539정종상10.12.24125-
말(言)을 위한 기도 -타고르-[2]
말(言)을 위한 기도 -타고르-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수없이 뿌려놓은 말의 씨들이 어디서 어떻게 열매를 맺었을까 조용히 헤아려 볼 때가 있습니
#1539정종상10.12.24조회 125 - 1538황현옥10.12.18177-
"본당 수입 10%+α 무조건 어려운 이웃에게"[2]
아직도 많은 본당의 사회복지 예산이 주교회의 권고치인 '총예산 대비 10%'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사회복지활동비는 이런 저런 이유
#1538황현옥10.12.18조회 177 - 1537윤봉섭10.12.16188-
"내 탓이요"를 다시금......[2]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끄럽고 송구스럽습니다. 처음으로 올리는 글이라.........(많은 이해를 구합니다) 대림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1537윤봉섭10.12.16조회 188 - 1536정종상10.12.14144-
관객에 지나지 않습니다[1]
관객에 지나지 않습니다. 길을 가다가 무거운 짐을 들고 가는 할머니를 보았습니다. 누가 달려가 그 짐을 받아듭니다. 전 오늘도 바라만 봅니다.
#1536정종상10.12.14조회 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