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편지
一靑 서복희(로사)
눈 부셔라!
저~너머에서
어둠 말끔히 씻고
황금햇살이 세상을 흔들며 오네요
지금 이 시간 오늘 내일
은총의 선물 축복중의 축복
그대와 나 눈빛 맞추니
새 세상이 환하게 열리네요
새해 첫 새벽엔
가슴 마다 희망 꽃이 만발하여
한 맺힌 깊은 상처 아물고
소망은 믿음으로 성취 되네요
삶의 벅찬 이 기쁨
창문을 활짝 열고
소리 높혀 온 세상 평화 평화
하늘 향해 함께 노래 불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