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편지

2011. 1. 8. 오후 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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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새해 편지

                                     一靑  서복희(로사)

 

눈 부셔라!

~너머에서

어둠 말끔히 씻고

황금햇살이 세상을 흔들며 오네요

 

 

지금 이 시간 오늘 내일

은총의 선물 축복중의 축복

그대와 나 눈빛 맞추니

새 세상이 환하게 열리네요

 

 

새해 첫 새벽엔

가슴 마다 희망 꽃이 만발하여

한 맺힌 깊은 상처 아물고

소망은 믿음으로 성취 되네요

 

 

삶의 벅찬 이 기쁨

창문을 활짝 열고

소리 높혀 온 세상 평화 평화

하늘 향해 함께 노래 불러요

댓글 2

  • 2011년 1월 8일 오후 5:25

    로사 자매님, 좋은 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년 1월 25일 오후 10:03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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