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훌륭한 판사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
어느 판사의 이야기 입니다.
노인이 빵을 훔쳐 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판사가 법정에서 노인을 향해
"늙어가지고 염치없이 빵이나 훔쳐 먹고 싶습니까?"
라고 한마디를 던졌습니다.
이에, 노인이 그 말을 듣고 눈물을 글썽이며
"사흘을 굶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 때부터 아무것도 안 보였습니다."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판사가 이 노인의 말을 듣고 한참을 고민하더니,
"당신이 빵을 훔친 절도행위는
벌금 10달러에 해당됩니다."라고 판결을 내린 뒤
방망이를 '땅땅땅' 쳤습니다.
방청석에서는 인간적으로 사정이 딱해
판사가 용서해줄 줄 알았는데 해도 너무 한다고
여기저기서 웅성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니 이게 왠 일입니까
판사가 판결을 내리고 나더니
자기 지갑에서 10달러를 꺼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그 벌금은 내가 내겠습니다.
내가 그 벌금을 내는 이유는 그 동안 내가 좋은 음식을
많이 먹은 죄에 대한 벌금입니다.
나는 그 동안 좋은 음식을 너무나 많이 먹었습니다.
오늘 이 노인 앞에서 참회하고
그 벌금을 대신 내어드리겠습니다."
이어서 판사는
"이 노인은 이 곳 재판장을 나가면 또
빵을 훔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여기 모여 방청한 여러분들도
그 동안 좋은 음식을 먹은 대가로
이 모자에 조금씩이라도 돈을 기부해 주십시오."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자리에 모인 방청객들도 호응해
십시일반 호주머니를 털어 모금을 했습니다.
그 모금 액이 무려 47달러나 되었습니다.
이 재판으로 그 판사는 유명해져서
나중에 워싱턴 시장까지 역임을 하게 되었는데
그 이름이 바로 '리야' 판사라고 전합니다.
이 이야기는 조정근의 사람농사 이야기,
효산록 2 <활불이 되소서>에서 나온 내용을
어느 판사의 이야기 입니다.
노인이 빵을 훔쳐 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판사가 법정에서 노인을 향해
"늙어가지고 염치없이 빵이나 훔쳐 먹고 싶습니까?"
라고 한마디를 던졌습니다.
이에, 노인이 그 말을 듣고 눈물을 글썽이며
"사흘을 굶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 때부터 아무것도 안 보였습니다."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판사가 이 노인의 말을 듣고 한참을 고민하더니,
"당신이 빵을 훔친 절도행위는
벌금 10달러에 해당됩니다."라고 판결을 내린 뒤
방망이를 '땅땅땅' 쳤습니다.
방청석에서는 인간적으로 사정이 딱해
판사가 용서해줄 줄 알았는데 해도 너무 한다고
여기저기서 웅성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니 이게 왠 일입니까
판사가 판결을 내리고 나더니
자기 지갑에서 10달러를 꺼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그 벌금은 내가 내겠습니다.
내가 그 벌금을 내는 이유는 그 동안 내가 좋은 음식을
많이 먹은 죄에 대한 벌금입니다.
나는 그 동안 좋은 음식을 너무나 많이 먹었습니다.
오늘 이 노인 앞에서 참회하고
그 벌금을 대신 내어드리겠습니다."
이어서 판사는
"이 노인은 이 곳 재판장을 나가면 또
빵을 훔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여기 모여 방청한 여러분들도
그 동안 좋은 음식을 먹은 대가로
이 모자에 조금씩이라도 돈을 기부해 주십시오."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자리에 모인 방청객들도 호응해
십시일반 호주머니를 털어 모금을 했습니다.
그 모금 액이 무려 47달러나 되었습니다.
이 재판으로 그 판사는 유명해져서
나중에 워싱턴 시장까지 역임을 하게 되었는데
그 이름이 바로 '리야' 판사라고 전합니다.
이 이야기는 조정근의 사람농사 이야기,
효산록 2 <활불이 되소서>에서 나온 내용을
참으로 감동적이어서 여기에 소개해 드렸습니다.
요즈음 우리나라 판사님들은 어떠신가요?
정말 과간이다 못해 범죄자들과 야합까지 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거기에는 뭐니뭐니해도 모니(money)가 꼭 따라다니지요.
우리는 이 글을 통해서 우리 자신이 앞으로 살아가야 할 덕목으로 삼아야 할 것 같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 하는 사람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서 사는가’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나를 하느님께서 당장 부르셔 심판을 하시겠다면 내놓고 자랑할만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볼 일입니다.
위의 판사님처럼 내가 좋은 음식을 많이 먹은 죄에 대한 벌금을 우리는 어떤 곳에서 무엇으로 보속(補贖)을 할 것인가?.
우리 신앙인들은 가난한 이, 외로운 이, 몸이 불편한 이 들을 내 형제처럼 따뜻하게 보살폈을 때 그 자체가 이에 대한 보속이 아닌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