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끄럽고 송구스럽습니다. 처음으로 올리는 글이라.........(많은 이해를 구합니다)
대림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신자로서 회자되는 많은 얘기를 접해볼때 어떻게 해야 도리일까?
생각해 봅니다.
구체적인 단어나 얘기를 안해도 다 아시라 보며, 그러한 말을 하는 자체가
또 오해의 소지를 불러 올 수 있기에....
다 아시는 얘기지만 "사제분들은 신자들의 기도로 사신다"
라는 말이 더욱 실감나기에 몇자 적어봅니다.
그 분들의 보호막이 되어주어야 할 우리들의 기도,희생이 부족해서가
아닌가 저 스스로에게 자책 해 봅니다.,
출산의 기쁨을 맛보기 이전에는 항상 산고의 고통이 있듯이 이 모든것 쓰라림과 아픔,
슬픔은 결코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주님의 재림과 부활의 신비로 보다 더 일치되고 주님 보시기에 좋은
교회 공동체로 거듭나라리 확신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대림시기 아직 시작을 못 하신분(아마 없으시겠죠 나 빼고는)
지금 이순간 새로이 시작하렵니다.
나는 지금까지 주님께서 마련해 주신 이 대자연에 어떻게 답
(환경파괴-담배꽁초,쓰레기투척,가래침..,자원남용-물,휴지.....)하여 왔는지 반성해 봅니다.
주님께서 말씀 하셨죠.
"죄 없는 서람이 먼저 돌로 쳐라?"
이 모든게 저의 부족한 "제 탓이요, 제 탓이요, 제 큰 탓이옵니다."
주님 당신뜻에 맞갖게 기도하는 당신의 백성들의 모습을 보아서라도
저희 교회 공동체안에 자비의 빛을 비추시어 하나되게 하여 주소서.
아 멘
숨을 들어 마실때마다 신선한 공기를 주신 주님께 찬미를!
숨을 내 쉴때마다 옳게 살지 못한 저의 잘못을 깨닫게 해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