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1595한정애11.05.15246-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면서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면서 부족함이 많은 인간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
#1595한정애11.05.15조회 246 - 1594황현옥11.05.14143-
터키에서 그리스로
세라피스 - 요한 성당 옛 성채 한 모퉁이에 붉은 벽돌로 지은 이 건축물은, 밑으로 Selinus강이 흐르도록 설계 되었다. 이 건물은 본래 이
#1594황현옥11.05.14조회 143 - 1593정종상11.05.14258-
아름다운 제주 (돌이와 멩이)
(돌이와 멩이) 제주도는 삼다도(돌, 바람, 여자)로서 돌이 많기로 유명하지요. 오늘은 제주도 여행 중 돌멩이를 중심으로 한 사진을 올립니다.
#1593정종상11.05.14조회 258 - 1592정종상11.05.10258-
아름다운 제주[1]
지난 5월 5일 부터 5월 8일까지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보냈습니다. 제주도에 도착하던 날 저녁에 신부님 아버님 선종 소식을 접했으나 일정이
#1592정종상11.05.10조회 258 - 1591황현옥11.05.10233-
터키 성지순례 두번째
콘야에서의 아침 피디시아의 안티오키아 유적지 사도 바오로는 제1차 전도 여행 때(45-49년경)페르게에서 험준한 안티나우루스 산맥을 넘어 피디시
#1591황현옥11.05.10조회 233 - 1590황현옥11.05.08233-
터키 성지순례 첫번째
히포드럼 광장에는 이집트 카르낙 신전에서 옮겨온 데오도시우스 오벨리스크를 포함한 3개의 고대 기념물이 서 있다. 이슬람 사원의 정수라고 불리우는
#1590황현옥11.05.08조회 233 - 1589윤봉섭11.05.04186-
예수님께서 주신 빛이 계속 자기 안에서 빛날 수 있도록(퍼옴)[1]
부활 제2주간 수요일 (2011. 5. 4. 수)(요한 3,16-21) 빛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였다(요한
#1589윤봉섭11.05.04조회 186 - 1588이둘옥11.04.25153-
행복은 당신입니다.
행복은 당신입니다 행복은 작습니다. 거창하고 큰 것에서 찾지 마세요. 멀리 힘들게 헤매지 마세요. 비록 작지만 항상 당신 눈앞에 있답니다. 행복
#1588이둘옥11.04.25조회 153 - 1587한정애11.04.24128-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 말 마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 말 마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 말 마디는 내가 정말 잘못했다는 사실을 나는 인정합니다. 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1587한정애11.04.24조회 128 - 1586손철호11.04.19229-
아가페 사랑 ^-^[2]
구원자 예수 - 최 연 숙 아가다 - 나는 나만 생각했는데 나를 위해 주님 불렀는데 매 자리 선명하신 주님 나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죽기까지 나
#1586손철호11.04.19조회 229 - 1584
한정애11.04.10159-인생에서 기억해야 할 지혜[1]
인생에서 기억해야 할 지혜 인생을 전쟁터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전쟁터를 얼마든지 아름답게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십시오 그
#1584한정애11.04.10조회 159 - 1583정종상11.04.052841
성모동산에 꽃이 핍니다[2]
지난 4월 2일 토요일 레지오 단원들과 남성구역, 그리고 청년들이 함께 성모동산에 개나리, 진달래, 영산홍 등 약 1,300여그루의 꽃나무를 심
#1583정종상11.04.05조회 284· 1 - 1582
강동철11.04.04153-용서하라[2]
용서하라 용서라는 이름으로 뜨거운 가슴을 만든 적이 있는가? 극도의 미움으로 밤잠을 못 이룬 수많은 나날, 이제 저 하늘로 날려라! 미움은 나를
#1582강동철11.04.04조회 153 - 강동철11.04.11120-
Re:용서하라[1]
용서는 언제나 강함의 표현이지 체념이 아니다 나에게는 다른 사람을 내 안에서 몰아낼 수 있는 내적인 힘과 용기가 필요하다. 이것이 용서의 첫걸음
#1585강동철11.04.11조회 120 - 1581황현옥11.04.04161-
신앙인의 꼴 값 -김웅렬 신부-[1]
어느 시골집에서 가축을 많이 길렀는데 그 중에 당나귀는 아침에 해가 뜨면서부터 들에 나가 온몸이 뼈 빠지게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집에 사는
#1581황현옥11.04.04조회 161 - 1580정종상11.03.26272-
말이 적은 사람에게 정이 간다.[3]
말이 적은 사람에게 정이 간다 침묵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에게 신뢰가 간다. 초면이든 구면이든 말이 많은 사람한테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
#1580정종상11.03.26조회 272 - 1579신희상11.03.22134-
본당 10년사 제작을 위해서 각 분과별 자료 요청합니다...[1]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형제자매님 본당 10년사 제작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10년이란 세월이 훌떡 지나갔습니다. 본당 10년사에 들어갈
#1579신희상11.03.22조회 134 - 1578황현옥11.03.15141-
한국은 지금 일본으로 달려 갑니다. -이어령-[1]
바다가 일어서는 것을 보았습니다. 늘 보던 파란 파도가 아니었습니다. 아이들이 뛰놀던 여름바다의 눈부신 모래밭이 아니라 산처럼 무너지는 검은 파
#1578황현옥11.03.15조회 141 - 1577손철호11.03.12288-
봄이 오는 길목에서 ^~~^
- 만 남 - 황 옥 연 겨울이 떠나야 봄이 오려나? 봄이 돌아와야 겨울이 떠날 건가? 그게 아니지 봄이랑 겨울이 서로 만나 둘이서 예쁘게 풀꽃
#1577손철호11.03.12조회 288 - 1576황현옥11.03.12256-
지옥에서 천상으로
누가 로또 2등에 당첨될 줄 상상이나 했겠는가? 자살을 기도하던 30대 가장 두 명이 로또 당첨되고, 이를 둘러싼 미담이인터넷을 통해 뒤늦게 알
#1576황현옥11.03.12조회 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