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1714황현옥12.06.0992-
경청의 힘 -혜민스님-[1]
경청(傾聽)의 힘 살다가 정말로 힘든 일이 생겨 왠지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싶어질 때 주로 어떤 분을 찾게 되나요? 나보다 더 능력있고 사리분
#1714황현옥12.06.09조회 92 - 1712정종상12.06.02253-
모든 자연은 그렇게 떠나보내며 산다. -채근담-[1]
모든 자연은 그렇게 떠나보내며 산다 -채근담-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와도 바람이 지나가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기러기가 차가운 연못을 지
#1712정종상12.06.02조회 253 - 1710정종상12.05.28263-
사진 작가들의 사진[1]
사진작가의 사진들 Photos_Magnifiques1.pps 위의 제목 [ Photos_Magnifigues1.pps ] 클릭, 열기 클릭하면
#1710정종상12.05.28조회 263 - 1709황현옥12.05.28202-
본당 10주년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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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황현옥12.05.28조회 202 - 황현옥12.05.30124-
Re:본당 10주년 체육대회
신나는 체육대회 동영상
#1711황현옥12.05.30조회 124 - 1708황현옥12.05.21342-
적성성당 농촌봉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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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황현옥12.05.21조회 342 - 1707정종상12.05.18130-
아름다운 두 여인-펌-[1]
아름다운 두 여인 누나와 저는 일찍 부모님을 여위고 거친 세상을 힘겹게 살아왔습니다. 중학교 중퇴가 고작인 누나는 취업이 쉽지 않았습니다. 어렵
#1707정종상12.05.18조회 130 - 1706정종상12.05.18110-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 세상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 세상 만일 당신이 장미꽃을 본다면 아름다운 장미에 하필 가시가 달려 있다고 불평할 수도 있습니다. 또 당신은 이런 험한 가
#1706정종상12.05.18조회 110 - 1704손철호12.05.08325-
Mother~~^&^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 하루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덩어리
#1704손철호12.05.08조회 325 - 1703정종상12.05.07236-
정직과 성실
정직과 성실 / 지혜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산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더군다나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쉽게 저버릴 수
#1703정종상12.05.07조회 236 - 1702정종상12.04.30217-
간디의 신발 한 짝
간디의 신발 한 짝 /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 막 출발하려는 기차에 간디가 올라탔다. 그 순간 그의 신발 한 짝이 벗겨져 플랫폼 바닥에 떨어졌다.
#1702정종상12.04.30조회 217 - 1701정종상12.04.25237-
마음의 병을 고치는 의사
마음의 병을 고치는 의사 서른이 갓 넘은 젊은이가 자선학교를 열어 아이들과 고아들을 모아 기르며 공부를 가르쳤다. 그러던 어느 추운 겨울 날,
#1701정종상12.04.25조회 237 - 1700황현옥12.04.24258-
종교와 신에 대답하다. 고 이병철 회장
24가지 종교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 ●종교와 세상 정신 나는 영적 세계의 두 가지 존재를 알고 있으며, 그중 하나님의 소속들을 존경한다. 이와
#1700황현옥12.04.24조회 258 - 1699황현옥12.04.23258-
비가 오는 날[2]
비가 오는 오늘과 같은 날에
#1699황현옥12.04.23조회 258 - 1698정종상12.04.22186-
볶은 흙 한 줌 -펌-[1]
볶은 흙 한 줌 궁궐 안에 꽃을 가꾸는 정원사가 새로 왔습니다. 그가 꽃을 가꾸는 솜씨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한눈에 병든 화초를 대번 가려냈고,
#1698정종상12.04.22조회 186 - 1697정종상12.04.20174-
진정한 인격자
진정한 인격자 진정한 인격자는 다른 이들이 주는 자극에 마음을 흩트리지 않는다. 통신사 소속 칼럼니스트였던 시드니 해리스는 자신의 친구가 신문
#1697정종상12.04.20조회 174 - 1693정종상12.04.17118-
쓸모없는 나무는 없다[1]
쓸모없는 나무는 없다 어느 날 중국의 사상가 장자에게 한 선비가 찾아왔습니다. 선비는 장자를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장자의 사상이 크고
#1693정종상12.04.17조회 118 - 1692정종상12.04.09219-
부자가 되기 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십시오
부자가 되기 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십시오 세월은 가는 것도 ,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다 . 세
#1692정종상12.04.09조회 219 - 1691정종상12.04.07150-
부활을 축하 드립니다
본당 가족 여러분! 예수님 부활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은혜 많이 받으시고 성가정 이루시길 기도 드립니다. 정종상 프란치스코 올림
#1691정종상12.04.07조회 150 - 1690정종상12.04.07118-
진정한 아름다움
진정한 아름다움 1828 년, 러시아의 한 마을에서 아주 못생긴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아이는 자라면서 자신의 넓적한 코와 두꺼운 입술, 작은 회
#1690정종상12.04.07조회 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