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1641한정애11.11.17122-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폄-[3]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슬프도록 좋은 날이면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볼만한 연극이 나왔다는 말을 들으면 함께 가서 보고 싶은 사
#1641한정애11.11.17조회 122 - 1640정종상11.11.16138-
중국관광(2)[2]
. 인천공항 (임금님 행차요~) . 비행기를 타고 떠나요. . 북경에서도 아파트 분양광고를 하네요. (버스를 타고가면서 찰칵) 중국에서는 토지나
#1640정종상11.11.16조회 138 - 1637황현옥11.11.15124-
출근길의 천원 김밥[2]
이런 따뜻한 일이 주위에서 많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1637황현옥11.11.15조회 124 - 1636
이둘옥11.11.15114-마음의 힘!!! 으랏차차
우리 몸에 힘이 있듯이 마음에도 힘이 있습니다. 우리 몸은 음식으로 힘을 얻지만 마음은 생각으로 힘을 얻습니다. 좋은 생각은 마음의 힘이 됩니다
#1636이둘옥11.11.15조회 114 - 1635정종상11.11.13385-
중국 북경과 장가계 여행사진입니다(1)[2]
4박 5일간 중국에 다녀왔습니다. 북경과 장가계에서 찍은 사진을 골라 올립니다. . . 금면왕조(뮤지컬)의 공연 장면 무대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1635정종상11.11.13조회 385 - 1634한정애11.11.11115-
마음에서 마음으로
마음에서 마음으로 행복은 근사한 말이 아닙니다. 행복은 마음속 깊은 데 숨어 있는 진실이며 행동하는 양심 입니다. 행복은 남에게 나눠 줌으로써
#1634한정애11.11.11조회 115 - 1633이둘옥11.11.10131-
가을을 마음에 담고 ~~밟히는 낙엽도 마음에 담고~~[1]
더불어 함께 하는 따뜻한 마음 더불어 함께 하는 따뜻한 마음 갓난아이가 엄마에게 애정을 보이는건 모유를 먹을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1633이둘옥11.11.10조회 131 - 1632한정애11.11.05133-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1]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친구라는 말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그 보다 더 소중한 것은 또한 없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그대
#1632한정애11.11.05조회 133 - 1631정종상11.10.31140-
겸손을 배운 젊은이[1]
겸손을 배운 젊은이 .. 바람이 몹시 불고 추운 겨울날 , 스님 한 분이 시골 논두렁 좁은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 논두렁 한가운데쯤 왔을 때
#1631정종상11.10.31조회 140 - 1627황현옥11.10.24262-
로뎀의 집[2]
어느새 누렇게 익은 곡식들 (주)세도르 에서 직원들이 함께 방문을 했습니다. 아이들은 사람이 그리운지, 사랑이 목마른지 외부사람들만 오면 이렇게
#1627황현옥11.10.24조회 262 - 1626황현옥11.10.16265-
본당의 날 행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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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황현옥11.10.16조회 265 - 1625황현옥11.10.10174-
불꽃축제 (펌)
못 가신 분들을 위하여
#1625황현옥11.10.10조회 174 - 1624황현옥11.10.01231-
적성성당 농촌일손돕기 2[1]
이곳은 비무장지대의 인삼밭으로 향하는 중입니다. 형제님들은 걸어 오시고 노약자와 자매님들만 차에 태우고 우리들이 했던 일은 이렇게 나무 5개씩
#1624황현옥11.10.01조회 231 - 1623신영섭11.09.302521
적성성당 자원봉사활동 결과[8]
. 적성성당 자원봉사 결과를 한번 올려 봅니다. 1. 신부님의 말씀을 듣고 강복을 받은 후에 2. 차량에 탑승하여 3. 적성성당에 도착 4. 나
#1623신영섭11.09.30조회 252· 1 - 1622정종상11.09.29122-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 이루어진다[1]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 이루어진다. / 명상집에서 옮김 성 바오로는 성경에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우리의 바람을 제시하라 라고 말하고 있습
#1622정종상11.09.29조회 122 - 1621이둘옥11.09.26150-
마음이 아름다운 자!!
마음이 아름다운 자 밉게 보면 잡초아닌 풀이 없고 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되 내가 잡초 되기 싫으니 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로다. 털려고
#1621이둘옥11.09.26조회 150 - 1619조재형11.09.251341
연중 제 26주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서울 지역 영성피정을 하면서 모범, 구역장 반장에게 상패를 드렸습니다. 각 본당에서 2명씩 추천을 받았고, 주교님께
#1619조재형11.09.25조회 134· 1 - 1618한정애11.09.20256-
난 어떤 친구일까?[2]
[ 첫째 ] ..... 꽃과 같은 친구. 꽃이 피어서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 지고 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1618한정애11.09.20조회 256 - 1617한정애11.09.182311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 지혜로운 사람은 걱정과 근심이 있을 때도 나약해지기보다는 자기 마음을 잘 다스릴 줄 알며 남다른 뛰어난 능력으로 모든
#1617한정애11.09.18조회 231· 1 - 1616정종상11.09.09219-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시흥5동성당 교우여러분! 가족과, 이웃과 함께하는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
#1616정종상11.09.09조회 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