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1575윤봉섭11.03.12151-
"나"는 정말 깨어 있는가?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아이티 지진........화산(유럽)......화산(하와이).... 화산(일본)......지진(일본)......등등
#1575윤봉섭11.03.12조회 151 - 1574황현옥11.02.281491
미소 지으며[3]
어느 병원 앞의 게시판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전갈에 물렸던 분이 여기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 분은 하루만에 나아서 퇴원하였습니다. 또
#1574황현옥11.02.28조회 149· 1 - 1573정종상11.02.2885-
누가 가장 행복합니까?[1]
누가 가장 행복합니까? (송현신부님 글) 이탈리아 시인 타소(T.Tasso;1544-1595)가 한번은 영국의 찰스 왕을 방문했습니다. 두 사람
#1573정종상11.02.28조회 85 - 1572황현옥11.02.133501
척사대회(윷놀이 대회)[2]
1구역과 15구역이네요^^ 오늘은 어제보다 따뜻했습니다. 14구역하고 2구역이 대결하네요~~ 이런 날에는 항상 막걸리와 맛있는 음식이 따라오죠~
#1572황현옥11.02.13조회 350· 1 - 1571한정애11.02.06177-
함께하는 행복이란?[2]
함께하는 행복 잘난것 하나없지만 그래도 매일같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낼수가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가진것 아무것도 없지만 늘 여러분과 함께 하고 행
#1571한정애11.02.06조회 177 - 1570황현옥11.02.05115-
박완서님을 위한 추모기도 -이해인 수녀-[1]
■ 이해인 수녀의 추모기도 사랑의 하느님 오늘은 가장 짧은 말로 가장 깊은 기도를 바치고 싶습니다. 이 세상에 머무는 동안 참으로 많이 사랑하였
#1570황현옥11.02.05조회 115 - 1569정종상11.02.0384-
경주 최 부잣집 가훈
경주 최 부잣집 가훈 부자 3대를 못 간다는 말이 있지만, 경주 최 부잣집의 만석꾼 전통은 이 말을 비웃기라도 하듯 1600년대 초반부터 190
#1569정종상11.02.03조회 84 - 1568황현옥11.02.01761
성전에서 광야로 -이우근 글-[2]
충격의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를 눈물너머로 보았다. 세상의 모든 빛이 꺼진 듯한 절망의 땅 남부 수단, 가난과 전쟁과 질병의 그늘 아래 내
#1568황현옥11.02.01조회 76· 1 - 1567정종상11.01.31209-
벗어야 산다 -박신부님 주일 강론 중에서-[1]
어제(주일) 박신부님께서 '진복팔단'에 관한 좋은 강론을 해 주셨습니다. 강론 말미에 홍성남 신부님의 벗어야 산다 의 책 내용 중 글 하나를 소
#1567정종상11.01.31조회 209 - 1566정종상11.01.28129-
새해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1]
새해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
#1566정종상11.01.28조회 129 - 1565서복희11.01.251521
까치가 물고 날아온 엽서 한 장[1]
까치가 물고 날아온 엽서 한 장 一靑 서복희 설 날 아침 아직 발자국 하나 찍히지 않은 눈 덮힌 하얀 골목길 까치 한 마리가 엽서 한 장 입에
#1565서복희11.01.25조회 152· 1 - 1564정종상11.01.241243
행복을 숨겨둔 곳[2]
행복을 숨겨둔 곳 행복은 이 세상이 처음 이루어졌을 때 인간에게는 행복이 미리 주어져 있었다. 그러니 천사들은 인간들이 얼마나 꼴불견이었겠는가.
#1564정종상11.01.24조회 124· 3 - 1563한정애11.01.2378-
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교향곡[1]
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교향곡 인간의 가슴 안에는 수많은 교향곡이 연주되고 있습니다. 인생의 교향곡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은 바로 '감사'라는
#1563한정애11.01.23조회 78 - 1562윤봉섭11.01.19144-
"늘 깨어 있어라!"[1]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
#1562윤봉섭11.01.19조회 144 - 1561정종상11.01.171401
말, 말, 말[4]
말(言語)은 하기에 따라서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희망을 안겨주기도 하고 좌절을 안겨 주기도 합니다. 오늘은 말(言語)에 대한
#1561정종상11.01.17조회 140· 1 - 1560한정애11.01.161231
강한 사람, 약한 사람[2]
강한 사람 약한 사람 강한 사람은 나를 아는 사람이고 약한 사람은 남을 아는 사람입니다. 나보다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많아 남의 말 한마디 행동
#1560한정애11.01.16조회 123· 1 - 1559정종상11.01.1597-
도둑과 성자[1]
도둑과 성자 어떤 형제가 배를 훔치려다 마을 사람들에게 붙잡혔다. 분노한 주민들이 형제들의 목을 배려 하자 촌장이 그들을 막으며 소리쳤다. 비록
#1559정종상11.01.15조회 97 - 1558정종상11.01.14102-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1]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많은 말 중에서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은 격려의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격려의 말을 예술이라고 표현하는 데 주저하
#1558정종상11.01.14조회 102 - 1557정종상11.01.131041
나머지 황금 때문에[3]
나머지 황금 때문에 어느 마을에 성실한 농부가 살고 있었다. 그가 가꾸는 작물은 주인의 부지런함 덕분에 가장 튼튼하게 자랐다. 농부는 절약이 몸
#1557정종상11.01.13조회 104· 1 - 1556황현옥11.01.121381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1]
단 일분 동안이라도 불평의 마음으로 지내지 말라. 불평의 마음을 일으키는 도가 거듭되면 용모는 불평화하여 부은 얼굴의 표정이 습관화됨에 따라 보
#1556황현옥11.01.12조회 138·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