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사대회(윷놀이 대회)

2011. 2. 13. 오후 7:35:46

1
글자

 

 

 

 

 

 1구역과 15구역이네요^^

 

 

 오늘은 어제보다 따뜻했습니다.

 

 

 14구역하고 2구역이 대결하네요~~

 

 

 이런 날에는 항상 막걸리와 맛있는 음식이 따라오죠~~

 

 

 

 

 

 

 많은 음식들은 노인대학 기금마련을 위하여~~


 

4구역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였네요.

 

 

 7구역 식구들이군요

 

 

 

 

 

 

 

 

 

 

 

7구역과 요셉복사단 그리고 신부님  대결하는 곳

 

 

 화이팅!!

 

 

 

 

 

 

결승전이 벌어지는 1구역과 11구역

 

 

 신부님께서는 1구역과 같은 구역이지요.

 

 

 생각처럼 잘 안되나요? 말을 잘 써보세요~~^^

 

 

 

 

 

 

 

 

 

 

 

 

1구역이 승리했네요^^ 덩실 덩실 아싸~~

 

 

 

 

 

 

 안드레아 신부님과 청년들~~

 

 

 기도하는 마음으로

 

 

 

 

 

 

 행운권 추첨!!

 

 

 다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초조하게 10,000원권이면 어떠냐 당첨만 되다오.

 

 

 아이들이 추첨을 하네요  자! 눈감고 해봐!

 

 

 개인전 시상식

 

 

 

 

 4등 12구역

 

 

 3등 요셉 복사단

 

 

 2등 11구역

 

 

 1등 1구역

 

 

 그리고 청년들에게 참가상

 

 

 마지막으로 강복주시는 신부님

 

 

 

윷놀이를 한자로는 척사(擲柶) 또는 사희(柶戱)라 한다. 
또 윷을 나무 네조각 이란 뜻으로 한자로 사희라 한다.
윷판 전체의 모양도 전(田)자 이고, 쌍방이 각각 4개의 말을 가지고 승부를 겨루므로
말판, 또는 말밭이라고 한다.
윷판에는 29개의 동그라미가 있다.
조선 선조시대의 김문표에 따르면 별자리를 표시한다고 보았다.
가운데 동그라미는 북두칠성의 첫번째 별이고 나머지 동그라미는 28개의
별자리를 나타낸다.
 
모든 민족이 윷놀이를 통해 하늘을 별자리를 바라보며
위를 자주 보고 살아야 하며 푸른 하늘도 보고 구름이 흘러가는 것도 주시하되
별자리를 보면서 앞으로의 일을 예측하며 살아가게 된다.
 
 
농번기가 시작되기 전에 지역사람들과의 단합을 위해서 마련한 듯한
윷놀이는 우리 본당의 식구들과 일치와 화합을 위해서도
좋은 자리임에 틀림이 없는것 같습니다.
 
오늘 정말 재미 있으셨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댓글 2

  • 2011년 2월 13일 오후 8:26

    즐겁고, 재미있고, 신명나는, 본당 신자 모두가 하나되는 하루였습니다. 좋은 날씨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사진 올려 주신 황세실리아 자매님 고맙습니다.

  • 2011년 2월 14일 오후 12:05

    사진만으로도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을 엿볼수있네요. 여러분의 다양한 표정에 행복한 웃음을 갖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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