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아이티 지진........화산(유럽)......화산(하와이).... 화산(일본)......지진(일본)......등등.
우리 신앙인들은 어떻게 생각 해야 할까요?
학교에서 배운 지각운동...불안정...등등 으로 인한 단순한 자연현상? 그러면 정말 좋으련만...........
그러나, 우린 신앙인이기 때문에 한번 더 생각해봐야 되지 않을까요?
우리가 믿고 있는 "주님"께서 전지전능하시고 당신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하늘을 날으는 새 한 마리도
날수 없다는 것을 말입니다.
왜 이런일이 최근에 들어 더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지 정말 우리 자신의 시각이 아닌 "주님"의 시각으로
이 세상을 바라보면 과연 어떨까요?
주님 보시기에
"그래 참 좋구나. 내 자녀들이 잘 살아가고 있구나." "내가 지상에서 준 계명대로 나의 대리자(성직자)와
양떼들이 내 말에 순명하여 잘 지내고 있구나!" 라고 하실까요?
아니면, 각종 죄악들.................. 매일 매일 홍수처럼 쏟아지는........예) 생명경시 사건(살인,낙태..),성적문란,
물질문명에 잠식되어가는 우리의 전통 신앙들,내전,테러,중동 여러나라들.. 등등 --------우리 각자가 돌아보면
무지기수 일겁니다.
물론 초대교회때, 사도들의 시대에도 항상 그 날은 항상 가까이 와 있슴을 여기저기 서간 말씀에 나타나 있습니다.
20세기 들어 성모님께서 세계 각처에서 발현이 잦다는 것은( 단순히 기적이나 어떤 징표만을 추구하고 바랜건
아님)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일겁니다.
우리의 어머니께서는 발현해서 항상 메세지를 주셨는데 그 내용은 대부분
"회개하여라,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죄인들의 회개와 세계평화를 위해서","성직자들을 위해서"라는
말씀과 함께 그 발현이 참되다는 것을 보증해 주시는 기적을 통한 징표를 주시죠.
파티마,루르드,과달루페,보랭,아끼다,메주고리예 그리고 ..............????????????
어디에선가는 성모님께서 발현하시어 말씀하시길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어서 나에게로 와 주님께로 가자꾸나. 지금 세계 각처에서 일어
나는 여러 가지 사고를 우발적 사고라 생각하지 말고 어서 깨어나 하느님의 진노를 막아
야한다. 예전에도 말했거니와 지금 자연 질서가 깨어지고 전복(顚覆)이 빈번하게 일어나
고 있다.
물, 불, 기아, 지진, 홍수, 가뭄, 해일, 교통사고, 질병, 대 파괴, 갖가지 공해, 그리고 이상기
후, 전쟁 등으로 수천수만 명이 죽어가고 각종 불치병과 전염병으로 인하여 무수한 희생
자들이 늘어난다.
설한풍(雪寒風)은 겨울이요, 새싹이 돋아나면 봄이 온 줄을 알면서도 너희는 왜 이러
한 표징들이 대환난의 시작이라는 것을 모르느냐! 이러한 여러 가지 표징들은 대환난
의 때가 다가왔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성모님 메세지 말씀)
카톨릭은 계시종교라고 합니다. 주님의 복음 말씀과 성모님께서 주시는 메세지를 다시금 새기고 실천하는
사순시기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일본 아끼다-성모님 목가상에서 피눈물 흘리심(사사가와 수녀님) -관할주교님 초자연적인현상 인정발표)
우리는 여기서 단순히 또는 걱정해주시는 분들처럼 기적이나 징표를 바란다거나 소위 기복신앙으로 운운하는 그런
말보다는
왜? 어머니께서 발현을 하시고 메세지를 주시고 눈물,피눈물을 흘리시는지..........
자녀된 도리로서 알려고 노력하고 인도하시는 방향대로 살아가야지 되지 않겠습니까?
눈이 성한 사람은 알아 볼 것이며 귀가 있는자는 알아 들을 것입니다.
요즘 현대인들은 남,녀가 구분없이 거의 매일 출근해서 늦게까지 각자 직장에서 일을 하시고 계시죠?
바쁜 시대를 살아가는 현시대에 혹자는 "기도는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어디서(?) 본건데 실천해 보니(부족하지만 노력중) 너무나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은 기도방법이
있어 감히 몇 글자 적어봅니다.
"생활의 기도" ( 예를 들어보면.....오해 없으시길...)
---- 일상 생활에 맞춰 편하게 대화하듯이 간단할 수 있는 기도입니다.
1.양치질 할때 -
"주님! 저의 영혼의 추한 냄새와 찌꺼기도 다 제거해 주세요"
"주님! 성체를 받아 모시는 저의 입을 축복하시어 항상 깨끗한 몸으로 주님을 모시고, 복음말씀과 성모님
메세지 말씀 전하는 도구로 써주소서."
"남을 판단하고 험담하기보다는 주님을 전하고 찬양 찬미드리는 도구로써만 쓰일 수 있도록 해 주소서."
2.머리를 자를때 -
"주님! 저안의 교만과 탐욕,욕정,판단,이기심,분노,시기,질투를 다 잘라 내주소서."
"자라진 머리카락의 숫자만큼 이 세상의 죄인들이 회개하여 구원 받을수 있도록 해 주소서"
3.손톱,발톱을 자를때 - 위 처럼 응용해서 하시면 됩니다.
4.머리 빗질을 할때(가르마를 가를때) - "주님! 이 정화의 시기에 쭉정이가 아닌 알곡으로 뽑힐 수 있도록....."
5.신호등을 지키는 차량들을 볼때 - "주님! 저 차량들이 질서를 지키는 것처럼 우리 모두도 주님의 질서안에서 살아
갈 수 있도록 해 주소서"
6.자동차 운정중 비가올때 - "주님 비가내려 모든 먼지를 쓸어내리는 것처럼 주님께서도 자비를 베푸시어 저의 마음
안의 온갖 세상적인 것(죄악-탐욕,교만 ,욕정...)을 깨끗이 싰어 주소서"
와이퍼로 앞유리창을 닦을때 - "주님! 앞유리창에 내린 빗 방울 숫자 만큼 저 자신도 모르게 지은죄를 용서하여주
시고 치유하여주소서"
7.불을 켤때- "빛으로 오신 주님! 저의 가정과 가족에게 있는 어두움을 다 물리쳐 주시고 당신의 빛으로 밝혀 주소서"
"주님! 저의 마음안에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소서"
8.청소기로 청소할때 - "주님! 저와 저의 가족모두 마음안의 영적인 쓰레기, 악습을 청소하여 주시어 깨끗한
영혼으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
9.설겆이를 할때 - "저의 가족의 마음안의 세상적인 생각과 저희 아이들의 과도한 컴퓨터게임의 악습을 닦아내주소"
10.코를 풀때 - "주님! 저의 영혼의 막힌곳을 뚫어 주소서"
"주님! 중풍으로 고생하고 있는 OO형제의 맑힌 혈관을 뚫어 주소서"
*.생활의 기도는 정답이 없습니다.
- 기도 대상은 "나" "가족" 또는 지향하고싶은 영혼을 위해서 하시면 됩니다.
-상황에 맞춰 하시다 보면 정말 주님과 함께 호흡하는 느낌(남들이 그러더라구요)을 또 주님께서 함께하고
계실 겁니다. 확신합니다.
- 처음 하실때는 깜박 잊을 때가 있어요, 그 행위가 끝나면 아차하고 생각날때 그 때 봉헌하셔도 됩니다.
하시다보면 잘 하게되요. 정말 좋습니다..
"세례를 받음으로 인해 등잔을 받았는데 기름을 준비합시다. 지금 바로 말입니다."
바로 문앞에서 "나(GOD) 다"하고 계십니다.
아직 시작을 못 하신분이 계시면 지금 바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자비와 사랑의 주님! 성모님을 통한 당신의 구원계획이 그대로 이루어 지기를 바라나이다" 아 - 멘.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이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혈이여! 저희를 구하소서
티없이 개끗하신 성모성심이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 - 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