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1513정종상10.10.24148-
예비신자 성지순례[2]
.명동성당 . . . . 지하 성당 묘소 참배 . . . . 미사 참례 . . . . . . . . 서소문밖 성지 . . . . . . 새남터
#1513정종상10.10.24조회 148 - 1512정종상10.10.24139-
본당의 날 배론성지
.상지의 옥좌 레지오 단원들이 금천구청역에서 안내 봉사하는 모습 . . . 영등포역 대합실에서 승차 대기하는 모습 . . . . . 열차에 탑승
#1512정종상10.10.24조회 139 - 1511한정애10.10.2481-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 -폄-[1]
좋아지는 사람을 발견하고 만나고 사귀는 기쁨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곁에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미소가 흐르지요 이런 기쁨이 날마다 더
#1511한정애10.10.24조회 81 - 1510정종상10.10.24124-
만남
만남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이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 오니까.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이다 피어 있을 때는
#1510정종상10.10.24조회 124 - 1509심승환10.10.20197-
배론성지 9구역중심 사진(2) - 성지 방문 그리고 귀로까지[3]
<img id="im
#1509심승환10.10.20조회 197 - 1508심승환10.10.20207-
배론성지 9구역+3구역 중심 (1) - 출발에서 3호실 열차안에서[3]
<img id="img" alt="" src="HTTP://club.catholic.or.kr/community/asp/club/readImg.
#1508심승환10.10.20조회 207 - 1507황현옥10.10.19159-
온몸을 사랑으로 물들이는 아름다운 습관
요즘 수녀님 한분이 제 습관을 고쳐주겠다며 벼르고 있습니다. 저도 모르는 습관들, 그리고 알고는 있지만 고쳐지지 않는 습관들이 있다는 것을 덕분
#1507황현옥10.10.19조회 159 - 1505황현옥10.10.183242
배론성지 전신자 성지순례[6]
영등포역에서 출발하는 중앙선 8구역 자매님들~~ 우리들의 꿈나무 초.중고등부 입니다. 9구역의 반장님(왼쪽소피아, 아녜스 자매님) 15구역의 자
#1505황현옥10.10.18조회 324· 2 - 1504윤정숙10.10.17156-
구노의 '아베마리아'와 그의 친구 앙베르주교[2]
아래 글은 얼마전 천주교 신자이신, 한 원로 건축가께서 제게 보내주신 글입니다. 잘 아려진 구노의 아베마리아 는 그의 절친한 친구인 앙베르 주교
#1504윤정숙10.10.17조회 156 - 황현옥10.10.18173-
Re:구노의 '아베마리아'와 그의 친구 앙베르주교[2]
미리내성지에 올렸던 구노의 아베마리아에 대한 제 글 에대해 잘못이 있어 이를 정정합니다. 구노의 아베마리아 작곡과 앵베르 주교님의 순교와는 직접
#1506황현옥10.10.18조회 173 - 1503정종상10.10.13123-
오르막길 인생 -펌-[2]
-오르막길 인생- 미국 시골의 통나무집에 한 병약한 남자가 살았습니다. 그 집 앞에는 큰 바위가 있었는데 그 바위 때문에 집 출입이 너무 힘들었
#1503정종상10.10.13조회 123 - 1502정종상10.10.11127-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지숙의 남편은 연장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전동가위, 전기드릴, 자동 망치, 자동 드라이버, 전기 톱...... 그
#1502정종상10.10.11조회 127 - 1501정남수10.10.10154-
3초의 여유 - 기다림[2]
*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닫기'를 누르기 전 3초만 기다리자. 정말 누군가 급하게 오고 있을지도 모른다. * 출발신호가 떨어져 앞차가 서 있어
#1501정남수10.10.10조회 154 - 1500정종상10.10.0891-
내가 행복해야 남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1]
내가 행복해야 남을 행복하게 해 줄수 있다 두꺼비들의 등산대회가 열렸습니다. 경기를 지켜보려고 모여든 관중들은 어떤 두꺼비도 정상에 오르지 못할
#1500정종상10.10.08조회 91 - 1499임병철10.10.0194-
청와대간 축구소녀들
월드컵을 안고 돌아온 소녀들이 청와대를 방문했는데....
#1499임병철10.10.01조회 94 - 1498심승환10.09.3096-
능소화연가 - 이해인詩
능소화 연가 이해인 이렇게 바람 많이 부는 날은 당신이 보고 싶어 내 마음이 흔들립니다 옆에 있는 나무들에게 실례가 되는 줄 알면서도 나도 모르
#1498심승환10.09.30조회 96 - 1497황현옥10.09.28190-
고 이태석 쫄리 신부님 KBS 스페셜[3]
인간이 인간에게 꽃이 될 수 있다는 이태석 신부님
#1497황현옥10.09.28조회 190 - 1496정종상10.09.26124-
세 바퀴의 비밀[1]
세 바퀴의 비밀 옛날 티베트에 아이디바라는 사내가 살고 있었다. 그에게는 화가 나거나 다른 사람과 말다툼을 할 것 같으면 곧장 집으로 달려와 자
#1496정종상10.09.26조회 124 - 1495정종상10.09.21195-
풍성한 한가위되세요![1]
형제 자매님! 보름달만큼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1495정종상10.09.21조회 195 - 1494
정종상10.09.15124-입장을 바꿔 생각해봅시다.
멕시코에 빼어난 용모를 지닌 여왕이 있었습니다. 여왕은 자주 정신 착란을 일으켜 수용소에 감금되었습니다. 어느 날 여왕은 경비원의 소홀한 감시를
#1494정종상10.09.15조회 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