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구노의 '아베마리아'와 그의 친구 앙베르주교

2010. 10. 18. 오후 1:14:58

글자

 

 

<미리내성지에 올렸던 구노의 아베마리아에 대한 제 글>에대해 잘못이 있어 이를 정정합니다.
구노의 아베마리아 작곡과  앵베르 주교님의 순교와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습니다.
수도자님께서도
수년전 프랑스를 다녀오시면서 제게 그렇게 명확히 지도말씀을 해 주셨는데
제가 <성가284 무궁무진세에>와 혼동하였습니다.
잠시 여러분께 잘못된 글을 올려 혼란 드린점 사과 드리며
수도자님께도 사과말씀을 올립니다. 
미리내 홈페이지 글도 정정문을 올렸습니다.  / 임성빈 요한 금구.


인터넷에서 한참동안 논란이 되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저도 그러길 바랬었는데 아니었습니다.

 

결론인즉 이렇습니다.
구노도 신학교에 다녔었답니다. 그 가운데 조선행을 지원한 엥베르 주교 . . .
구노의 동료 사제들이 순교 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흥분과 분노를
거룩한 피의 잔에 담은 젊은 구노의 노래가 바로 우리 성가집에
 수록된 '무궁 무진세' 라는 곡입니다.

 

 

댓글 2

  • 2010년 10월 19일 오후 6:09

    고맙습니다.

  • 2010년 10월 26일 오전 9:07

    제게 보내주신 그 분 메일 그대로 올린건데, 다른 스토리가 있나보군요.그 분께 확인해볼께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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