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성지에 올렸던 구노의 아베마리아에 대한 제 글>에대해 잘못이 있어 이를 정정합니다.구노의 아베마리아 작곡과 앵베르 주교님의 순교와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습니다.수도자님께서도수년전 프랑스를 다녀오시면서 제게 그렇게 명확히 지도말씀을 해 주셨는데제가 <성가284 무궁무진세에>와 혼동하였습니다.잠시 여러분께 잘못된 글을 올려 혼란 드린점 사과 드리며수도자님께도 사과말씀을 올립니다. 미리내 홈페이지 글도 정정문을 올렸습니다. / 임성빈 요한 금구.
인터넷에서 한참동안 논란이 되었던 부분이었습니다.저도 그러길 바랬었는데 아니었습니다.
결론인즉 이렇습니다.구노도 신학교에 다녔었답니다. 그 가운데 조선행을 지원한 엥베르 주교 . . .
구노의 동료 사제들이 순교 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흥분과 분노를거룩한 피의 잔에 담은 젊은 구노의 노래가 바로 우리 성가집에
수록된 '무궁 무진세' 라는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