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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역에서 출발하는 중앙선
8구역 자매님들~~
우리들의 꿈나무 초.중고등부 입니다.
9구역의 반장님(왼쪽소피아, 아녜스 자매님)
15구역의 자매님들
질서도 정연하게 참 보기 좋습니다.
단체 관광열차
15구역을 위해 봉사자들이 물도 따라 드리고~~
7구역장 아델라 자매님과 베네딕다 자매님
7구역 엘리사벳 자매님과 형제님
14구역 어르신들
신부님께서 각 칸마다 순회중이시네요.
8구역 신혼부부 시.부모님과 함께 참석!! 율리아 자매님과 안드레아 형제님
이곳은 10구역 이네요
여긴 6구역이구요
진행을 맡아서 해줄 사목위원 총무 다니엘 형제님~~ 수고 정말 많으셨습니다.
사진 안 찍는다고 도망가는 따님을 붙잡아 놓고 사진 찍었습니다.
15구역 모이세 형제님과 수산나 자매님~~~ 언제보아도 닭살부부!! 행복해 보여요^^
늦둥이 재롱에 흠뻑 빠져있는 부부 (성진용 돈보스꼬 형제님 가족)
8구역 윤광원 아오스딩 형제님과 이강식 요셉 형제님
청소년 전용 칸 입니다.
안드레아 신부님과 함께 있는것 만으로도 행복한 우리 꼬마 숙녀들~~
황태현 요한군
최경란 율리아나 자매님, 따님 이성원 세실리아 자매님
많이 피곤하신가봐요
황금 들녘입니다.
9구역과 11구역이 같은칸이네요.
기차가 서질 않는 간이역 입니다. 흔적만 남아 있나요?
1구역
2구역
3구역
4구역
5구역
6구역
7구역
8구역
시아버님과 함께 상냥하고 친절한 며느님이 얼마나 예쁠까요~~
9구역
10구역
11구역
12구역
13구역
14구역
15구역
일단 집결지로 모입니다.
누런 들녘에 빨간 조끼를 입은 시흥5동 신자들
한줄로 서서 교통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배려를 합니다.
강복 주시는 신부님
배론 성지를 향하여 순례의 길을 떠납니다.
때론 사람들과의 이견으로 힘이 들고 외롭지만
목적지가 같은 우리들 이제부터는 손잡고 밀어주고 끌어주고 해야 합니다.
어리고 연약한 사람에게는 이렇게 손을 내밀어 주어야 하고
혼자가 아니라 여러사람이기에 힘들지 않습니다.
순례의 여정은 이렇게 길고 길지만,
그래도 저 눈앞에 있는 길을 외면할 건가요?
햇빛이 나를 괴롭히면 투덜거리지 말고 이렇게 우산을 쓰면 되고
좋은 날씨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가을바람이 솔솔 불어오고 공기도 상쾌하니까요~~
힘이들면 잠시 재충전해서 가면 됩니다.
길가에 핀 꽃에도 눈길을 한번주며 그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느끼면서 말이예요~~
해보지도 않고 힘들다고 말씀하시나요? 받아들일건 받아들여야죠.
우리는 저 끊임없는 많은 행렬에 한 사람뿐입니다.
선택은 본인에게 달렸지요.
함께 신앙을 갖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합니다.
우리모두 형제.자매이니까요~~
자 조금만 더 목표를 향해 갑니다.
우리는 그분과 함께 있습니다. 그래서 저 아이는 행복합니다.
우리도 행복합니다.
어린아이 미소처럼 순수해 보세요. 세상 일에 휘둘리지 마세요.
무릇 하늘 한번 보세요.
저 아이들은 힘들어도 행복해 보이지 않나요? 얼마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까?
어른들도 힘들다고 하는데 가뿐하네요. 6살정도 된것 같은데...
청년들~~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점심 식사 530여명이 함께
봉사해 주시는 사목회장님
평화로워 보이는 한폭의 그림같습니다.
젬마 자매님 가족과 손주들
이 부부는 참 많이 닮았네요.
데레사 자매님 가족
성당에 항상 지원을 많이 해 주시는 우리치과 부부 입니다.
자주 보이지 않으셔서 냉담하시나 했더니 잘 오셨습니다.
유태곤 요한 형제님 가족 (형님과 어머님은 부평1동 성당신자이시지요)
우리는 처음 만났지만 모두 한 형제.자매들입니다.
제1독서
제2독서
주님의 기도
파견
1 구역
2 구역
3 구역
4 구역
5 구역
6 구역
7 구역
8 구역
9 구역
10 구역
11 구역
12 구역
13 구역
14 구역
15 구역
청소년들
봉사자들
인천 교구 부평1동 성당 1,200명, 광주 대교구 오치동 성당 700 명, 처음에는 250여명밖에 신청을 안했지만 막판 뒷심을 발휘해서 530여명이 함께
성지순례를 했습니다.
어린 아이들과 함께 한 부모님들, 손주들과 아들 며느리
너무도 보기 좋았습니다.
모처럼 화창한 가을에 황금들녘을 바라보며 주님이 주신
가장 아름다운 계절 10월은 벌써 끝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 계절이 주는 결실과 의미를 가슴속에 담아
신앙생활이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길~~
이해인 수녀님의 글 " 꽃이 되는건 " 이 글을 부활이 "친구야 너는 아니"라고 작곡한 노래입니다. 꽃이 필 때 꽃이 질 때 사실은 참 아픈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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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론성지 전신자 성지순례
2010. 10. 18. 오후 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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