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1535황현옥10.12.12130-
어느 여배우 이야기[2]
거의 10여년전 미국에서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텔레비젼을 통해서 이것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전세계의 유명한 스타들
#1535황현옥10.12.12조회 130 - 1534황현옥10.12.12137-
이태석 요한 신부님 추모의 글[2]
추모의글: 많이 사랑한 당신 앞에 -영화 울지마,톤즈 를 보고, 이태석신부님께 많이 사랑한 당신 앞에 조금 사랑한 우리가 참 부끄럽네요, 신부님
#1534황현옥10.12.12조회 137 - 1533이정선10.12.071671
이것만은 꼬-옥 지키시지요[1]
+찬미예수님 참으로 좋으신 하느님의 은총에 감사드리며 모든 형제 자매님과 특히 건강으로 고생하시거나 근심걱정에 고민하고계신 분들에게 주님께서 각
#1533이정선10.12.07조회 167· 1 - 1532한건자10.12.06208-
안녕하세요,감사합니다:D[5]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故한숭교요셉의 딸 한보륜아녜스입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지고있네요:) 여러분 모두 감기조심하시길바랍니다. 몇일전 저희
#1532한건자10.12.06조회 208 - 1531정종상10.12.03196-
인생의 진실한 의미 -진관 스님/경북 청도 운문사 강사 스님-[2]
인생의 진실한 의미 -진관 스님/경북 청도 운문사 강사 스님- 앙상한 가지에 흰눈이 쌓이고 찬바람이 윙윙 휘파람 소리를 내는 겨울이다. 10대는
#1531정종상10.12.03조회 196 - 1530박연수10.11.27176-
교육은 자극을 통해서 이루어진다[2]
[칼럼/기고]교육은 자극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2010. 11.25(목) 17:09 아래글은 요즈음의 교육현장이 너무나도 어지럽고 힘든상황이어서
#1530박연수10.11.27조회 176 - 1529황현옥10.11.24134-
그분께서는 가난한 이들의 울부짖음을 들으신다
어머니가 쯔쯔가무시균 감염으로 중환자실에서 열흘씩이나 힘겨운 사투를 벌이는 동안 저는 긴급의료비지원을 받기위해 상담을 받고 관공서에 제출할 서류
#1529황현옥10.11.24조회 134 - 1528황현옥10.11.16134-
왕기춘 "다친 상대 발목 공격않았다" 페어플레이 '화제'[3]
왕기춘이 유도 남자 73kg급 결승에서 보여준 페어플레이 정신이 새삼 화제다. 15일 광저우 화궁체육관에서 열린 유도 남자 73kg급 결승에서
#1528황현옥10.11.16조회 134 - 1527정종상10.11.131621
연극 ‘엄마를 부탁해’를 보고[2]
연극 엄마를 부탁해 를 보고 지난 주 토요일 연극 신경숙 작 장편소설 엄마를 부탁해 (손숙, 박웅, 김세동, 허수경 등 출연)를 용산 국립박물관
#1527정종상10.11.13조회 162· 1 - 1526정종상10.11.12124-
아름다운 두 여인 -펌-
아름다운 두 여인 누나와 저는 일찍 부모님을 여위고 거친 세상을 힘겹게 살아왔습니다. 중학교 중퇴가 고작인 누나는 취업이 쉽지 않았습니다. 어렵
#1526정종상10.11.12조회 124 - 1525황현옥10.11.12120-
빨간 우체통의 작은 기적 -이민아-[1]
아빠 저예요. 오랫만에 이메일이 아니라 펜으로 쓰는 편지예요. 제가 아주 어렸을 때 빨간 우편함 앞에서 매일같이 기다리던 아버지의 편지가 프랑스
#1525황현옥10.11.12조회 120 - 1524황현옥10.11.08168-
11월 결혼식 (박일준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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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황현옥10.11.08조회 168 - 1523황현옥10.11.08140-
세계 등 축제
#1523황현옥10.11.08조회 140 - 1522
이둘옥10.11.03124-우화의 강
사람이 사람을 만나 서로 좋아하면 두 사람 사이에 서로 물길이 튼다 한쪽이 슬퍼지면 친구도 가슴이 메이고 기뻐서 출렁이면 그 물살은 밝게 빛나서
#1522이둘옥10.11.03조회 124 - 1519서형원10.11.02165-
청량산 산행 답사 다녀 왔습니다.
청량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몇장 찍어 왔습니다. 선교분과 선교 산악회 안으로 들어가시면 아주 멋있는 사진을 여러장 담아 왔습니다. 선교 산악회
#1519서형원10.11.02조회 165 - 1518황현옥10.11.0188-
위령성월을 맞이하여
단 풍 취한 게 나뿐만 아니더라. 나무와 풀이들도 어우러져 붉게 취해 있더라. 매달려 사는 게 아니더라 스스로를 비우며 붉게 취해 있더라. 슬픔
#1518황현옥10.11.01조회 88 - 1517정종상10.10.30164-
과연 우린 어떻게 하나요?
버스ㆍ지하철 자리양보 드문 일 직장인 심모(39ㆍ남)씨는 얼마 전 해외출장을 갔다가 발목을 다쳤다. 귀국한 뒤에도 한동안 깁스를 한 채 출근해야
#1517정종상10.10.30조회 164 - 1516정종상10.10.28155-
증오를 없애는 방법[1]
고통과 증오를 없애는 방법 남아프리카의 대통령이었던 넬슨 만델라(Nelson Rolihlahla Mandela)는 백인들의 식민지 통치에 맞서다
#1516정종상10.10.28조회 155 - 1515정종상10.10.26250-
사람답게 사는 법/박은서
사람답게 사는 법/ 박은서 어느 날 오른팔이 없는 거지가 어느 집 마당에 들어와서 여주인에게 구걸했다. 그러자 여주인은 문 앞에 있는 벽돌을 가
#1515정종상10.10.26조회 250 - 1514황현옥10.10.24319-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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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황현옥10.10.24조회 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