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산 산행 답사 다녀 왔습니다.

2010. 11. 2. 오전 1: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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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몇장 찍어 왔습니다. 선교분과 선교 산악회 안으로 들어가시면 아주 멋있는 사진을 여러장 담아 왔습니다.  선교 산악회 주관으로 11월 5일 성당에서 6시 30분에 신부님과함께 청량산 도립공원으로 출발 한다고 합니다 . 많은 형제, 자매님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선교 산악회에서 말씀해 주셔서 이렇게 제가 답사를 다녀와서 주제넘게 글을 올립니다.  너무 아릅답습니다. 많이! 많이! 많이!

청량산은 경북 봉화군 명호면고 재산면, 안동시 도산면과 예안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루어 예로부터 작은 금강산으로 불려진 명산이다. 기록에 의하면, 청량산은 고대에는 수산으로 불려지다가 조선시대에 이르러 청량산으로 바뀌게 도었으며, 조선시대 풍기군수 주세붕이 청량산을 유람하며 명명한 12봉우리(일명 6.6봉)가 주축을 이루고 있다.
청량산ㅇ는 지난 날 연대사를 비롯한 20여개의암자가 있었으며 지금은 청량사 유리보전과 응진전이 남아있다. 또한 퇴계 이황이 공부한  장소에 후학들이 세운 청량정사와 통일신라시대 서예가 김생이 글씨 공부를 한 곳으로 알려져 있는 김생굴 대문장가 최치원이 수도한 퐁혈대 , 고려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와서 쌓았다는 산성 등이 있다. 청량산은 1982년 8월에 경상북도립공원을 지정되었고 2007년 3월에는 청량사 주변지역을 중심으로 공원 일부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23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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