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성당 자원봉사활동 결과

2011. 9. 30. 오전 5: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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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 적성성당 자원봉사 결과를 한번 올려 봅니다.
 
1. 신부님의 말씀을 듣고
강복을 받은 후에


2. 차량에 탑승하여

 

 
3. 적성성당에 도착

 
 
4. 나는 버섯농장에 배치 받아 이 차를 타고

 

 

 
5. 목적지에 도착

 

 
6. 해야 할 일은 저 나무를 다 세워야 하는 건데 오늘 할당량이 3동이라 함
 주인 아저씨 시범을 보고
작업을 시작 

 

 

 

 

 

 
 

 
 

 


 
 

 
 

 
 

 

 

 

 



 
 

 
 
 



 
 

 

 
 
 
 3동을 완료 했는데 너무도 일을 잘해서 오전에 다 마침
우리가 한 것들 

 

 일 종료 후 휴식은 정말로 좋죠 
 
 
그러나 얼마나 힘이 들었으면 
 
 
다시 차를 타고 
 
집에와서 꿀맛 같은 버섯삼겹살 점심을 먹고
 
막걸리도 한잔씩 하고 
 
그런데 할당량을 다 했는데 일을 너무 잘하니까 아저씨가 욕심이 생겨 
오후에는 이 나무들을 옮겨 새로운 동을 만들어 달라 하심 
 잠시 의논 후 조를 편성하여
맨 땅에 심을 박으며 
 
나무를 실어 나르며 또 통나무를 세우기 시작 
잠시 담배 한대도 피우고
 
막걸리도 한잔하고
손들이 까졌는지 손 정리도 하고 
 
신부님께서 격려차 오시어 둘러 보시고  
석양이 지는 시점에 작업 중단 작업 종료가 아니라 중단(작업은 끝이 없음) 
복귀 차를 타고
 
 
복귀 장소로 돌아와서는  
하루를 반성하며 담소를 나누고
복귀차를 기다려 
적성성당에 와보니 민통선 복귀조에게 신부님께서 아이스크림 봉사 하시고 
 
 
아이스크림이 다 떨어 졌는지 좀 겸연쩍어 하신 표정
아이고! 미안 아이스크림이 다 떨어졌네요 
 
이곳 포도 맛도 보고 
식당에 모여 
두부김치와 막걸리를 먹고 
 
 
 
 
 
사목회장 어머님 아침부터 사탕도 나누어 주시더니 기분 좋으신지 덩실 덩실? 
기념 사진들을 찍고 
 
 
기획분과장님 이마까지 쳐가며 아! 참 봉사 힘들었다며 담소를 나누는 듯 
이건 또 무슨 표정 
 
 
 
아이스크림 부족해서 미안 합니다 내년에는 200개 준비 하신답니다 
 
이제 모든 것이 끝났다 안도 하시는 신부님과 사목회장님 
 
 
 . 봉사 활동 후기
 
       봉사 활동을 가서 사진을 찍어 올리는 문제는 좀 그렇다.
       일은 안하고 사진만 찍으면 도리어 폐가 되니까 말이다.
       내가 사진을 좀 찍었다하니 총무님도 그런 이야기들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사진을 올리지말까 생각도 했는데 사진을 보니 너무들 열심히 일을
       했고 그리고 계속 내년에도 간다고 하니 홍보 차원에서 올려야 겠다고 생각
       하여 올립니다. 
       또한 본인은 사진기만 들고 빈둥 거리며 사진만 찍은 것이 아니라 내가
       편성된 조에서 멤버들과 조를 편성 일을 할당 받고 내 일을 다 완료 후
       남들이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본인들에게 사진을 찍겠노라 양해를 구한 후에
       사진을 찍었습니다.
       하여간 멋진 봉사였고 보람된 힘든 봉사 였습니다.
       다른 조들도 정말로 힘들게 일을 하셨다는데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댓글 8

  • 2011년 9월 30일 오전 7:53

    수고 많으셨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인해 함께하지 못해 송구한 마음입니다.

  • 2011년 9월 30일 오전 9:52

    프란치스코 형제님은 이것 말고도 너무도 많은 좋은 봉사 하시는데요 뭐 내년에는 꼭 같이 가셔서 버섯삼겹살 같이 드셔 보시죠

  • 2011년 9월 30일 오전 10:13

    모든 분들 너무나 너무나 애쓰셨고 감사하네요. 사정상 함께하지못해 송구스러울 뿐..

  • 2011년 9월 30일 오전 11:14

    윤봉섭 형제님 같은 분이 오셔서 힘좀 쓰셨어야 했는데 내년에 꼭 같이 가시죠

  • 2011년 9월 30일 오후 8:39

    수고많으셨습니다^^*

  • 2011년 9월 30일 오후 9:56

    박향옥 소피아 자매님 성가대 활동도 하시고 오래간만 이네요 관심 감사

  • 2011년 10월 1일 오전 5:27

    수고 하셨습니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사고 없이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1년 10월 1일 오전 8:08

    신부님 보람된 봉사활동 이었습니다. 내년에 또 가서 봉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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