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1757정종상12.12.15234-
삶은 찾아 나서는 것
삶은 찾아 나서는 것 -좋은 글- 커다란 강가에 수많은 낚시꾼들이 있었지만 , 이상스럽게도 바구니는 거의 비어 있었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1757정종상12.12.15조회 234 - 1756서복희12.12.09292-
[정동훈신부님께드리는8행시]10월10일10구역미사날에
정동훈 신부님께 드리는 8행시 一靑 서복희 (로사) 정. 정겹고 반갑고 고마우신 우리님! 동. 동녘하늘 첫 새벽 맑은 햇살 온 몸에 휘감으시고
#1756서복희12.12.09조회 292 - 1755서복희12.12.09207-
11월 위령성월에 [광탄 나자렛 사형수 묘원]에서
젖은 낙엽 밟던 어느 하루 一靑 서복희 찬바람 몹시 불던 새벽 성묘길 나섰다 11월 위령성월이기에 낯선 사형수 묘 찾아 광탄 나자렛 묘원 세례명
#1755서복희12.12.09조회 207 - 1754황현옥12.12.08254-
그림자 공연[2]
사람들의 창작과 예술성은 끝이없어라~~
#1754황현옥12.12.08조회 254 - 1753박남우12.12.04108-
† 타산지석(他山之石)
오늘 우리 10구역 사도회 모임에서는 작은 공동체 리더십에 대하여 묵상하면서 주님을 초대하고자 합니다. 작은 공동체, 즉 소공동체는 기초공동체입
#1753박남우12.12.04조회 108 - 1752황현옥12.11.28217-
상수동 무연탄 카페
이곳은 상수동 당인리쪽에 있는 무연탄이라는 카페 입니다. 로스팅을 직접하고 커피맛이 아주 일품입니다. 가격은 5,500원~~ 무지 비싸지요? ㅎ
#1752황현옥12.11.28조회 217 - 1751황현옥12.11.111561
그러려니 해 -손영호-[3]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 있으리. 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내 귀에 들리는 말들 어찌 다 좋게만
#1751황현옥12.11.11조회 156· 1 - 1750정종상12.11.03265-
자신에게 진정으로 소중한 것
자신에게 진정으로 소중한 것 . 시장에서 보자기를 펴고 채소를 파는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 당근만을 단출하게 파는 할머니에게 한 손님이 왔습니다
#1750정종상12.11.03조회 265 - 1749정종상12.10.29148-
가족
가족 / 박성철 엮음 .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지만 슬기네 집은 그다지 즐겁지 않았습니다 . 아버지의 실직으로 하루하루 먹고사는 것도 힘들었기에 선
#1749정종상12.10.29조회 148 - 1748정종상12.10.21231-
어느 빵장수 -펌-[1]
어느 빵장수 옛날 중국에 한 빵장수가 살고 있었다. 그는 빵을 만들어 마을 사람들에게 공급하고 있었는데, 그에게는 매일 아침 버터를 만들어 공급
#1748정종상12.10.21조회 231 - 1747황현옥12.10.181,156-
본당 10주년 기념미사
#1747황현옥12.10.18조회 1,156 - 1746정종상12.10.01352-
연인들의 섬, 남이섬
낭만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연인들의 섬 남이섬 . . . . . . . . . . . . . . . . . . . . . . . . . . <
#1746정종상12.10.01조회 352 - 1745정종상12.09.30160-
대관령 삼양목장과 와카푸가 사진입니다
.대관령 삼양목장 가는 길에 구름 모습이 양의 모습을 닮아 '찰칵'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 .외손자 준서(가브리엘)예요. 예쁘죠. .대관령 삼양
#1745정종상12.09.30조회 160 - 1744정종상12.09.28127-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1]
사랑하는 시흥5동 성당 형제 자매 여러분! 가족과 이웃과 함께 하는 풍성한 한가위 맞으시길 바랍니다. 추석에 고향을 찾으시는 분들 다녀오시는 동
#1744정종상12.09.28조회 127 - 1743심승환12.09.28257-
봉평 '메밀꽃 축제' 사진 - 안녕히 계세요![4]
이효석님 표현에 '메밀꽃이 굵은 소금 뿌려놓은 듯하다 했는데 정확한표현이었습니다. 들녁 한켠에서는 가을이 떠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1743심승환12.09.28조회 257 - 1742정종상12.09.26103-
나를 철들게 한 나의 할머니 -펌-
// 나를 철들게 한 나의 할머니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마저 아버지가 남기신 빚을 갚기 위해 서울로 떠나신 후, 다섯 살이던 저와 세
#1742정종상12.09.26조회 103 - 1741백혜정12.09.19367-
소프라노 한금실(로사마리아) 성가독창회
청파동성당에서 성황리에 마친 음악회... 축하합니다~ 소프라노의 고음이 정말 아름답고 환상적인 고운목소리로, 신이내린 소리라고해도 칭찬이 아깝지
#1741백혜정12.09.19조회 367 - 1740정종상12.09.15282-
교각 스님의 가르침
교각 스님의 가르침 정규한 신부님의 ' 하느님께 나아가는 세 가지 여행' 중에서 옮긴 글입니다 . 미국에서 신학을 공부할 때 아는 분이 교각 스
#1740정종상12.09.15조회 282 - 1739황현옥12.09.07337-
가을 맞이 삼청동 출사표를 던지다
친구랑 안국역에서 삼청동으로 가는 길 골목길이 좋다.~~ 가는 길에 카페도 늘어서 있고 싱그러운 야생화들도 있고 꽃 가게 앞에서 꽃을 파는 아가
#1739황현옥12.09.07조회 337 - 1738황현옥12.09.05739-
흑석동 성당 "하랑 카페"
 흑석동 성당 예수님상 자비로운 얼굴을 하고 계시는 모습  흑석동 성당 카페 하랑 이곳은 고인들의 쉼터가 있어서 사
#1738황현옥12.09.05조회 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