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동 성당 "하랑 카페"

2012. 9. 5. 오후 10: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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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동 성당 예수님상
자비로운 얼굴을 하고 계시는 모습

 




 

"흑석동 성당 카페 하랑"

이곳은 고인들의 쉼터가 있어서 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한 곳이다.

 




 

 

카페 내부



 


  
 

봉사자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machine
200 여명의 교육생이 다녀간
참으로 힘들었겠다.

 




  

창가에 화분들~~

 



 
 

"더치커피"

여름에는 불티나게 팔려나가서 쩔쩔 맸는데..
계절의 변화란 사람을 너무 간사하게 만든다.






 
 

내가 만든  "캬라멜 마끼야또"

달콤한 캬라멜 너무 맛있어
냠냠
레시피 : 캬라멜 1펌프, 에스프레소 원샷, 거품우유 그리고 캬라멜시럽으로 데코레이션



 


 
 

템핑하는 과정

 



 

  

스팀피쳐에 우유를 반 넣고
(2인 기준)

 




  

거품우유 만드는 과정






  

 여기서 맛을 좌우한다

 



 

커피나무
작고 귀여워서 테이블위에 올려 놓고 한 컷



 

 

하랑카페 봉사자들과
한국가톨릭바리스타 협회장 김민선마멜다 (오른쪽)

 



 

  

 



 

 

매주 수요일이면 하랑카페가 있는 흑석동 성당으로 달려갑니다.
비가 와도 봉사가 좋아서
그리고 커피가 너무 좋아서

향기 그윽한 카페에 들어서면 늘 만나는 봉사자 언니들과 협회장
참으로 착한 사람들과의 만남
그곳에는 세속적인 만남이 아니라 하느님 안에서 만나는 것이라서 그런지
늘 화기애해 하지요.

내게 이런 달란트와 시간적 여유와 봉사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신부님
그리고
남편 모두 감사
모든것이 다 감사 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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