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11형제,자매들의 적성봉사

2012. 8. 11. 오후 7:28:59

글자

{이렇게 11명이 버섯 농장 봉사자로 팀이 구성 되었네요}


. 연세가 지극하신 자매님도 같이 했는데 정말 열심히 하셨습니다





.이 두분은 아침 버스를 놓쳤는데 여기 봉사활동을 꼭 오고 싶어 승용차를 
     몰고 이곳에 와서 봉사활동을 했는데 정말 열심히 하셨답니다



. 아들까지 같이 데리고 왔고

. 이 자매님 봉사하려는 복장이 좀 그렇죠?



. 이 좋은 옷을 버릴까 차도 탈까 말까 망설이는 듯하고

.타기는 했는데







.저 통나무를 1시간만에 다 정리 했는데 우측 2 자매님은 일도 전혀 안하고 
     아무 생각이 없이 저렇게 앉아 있네요. 뭐라 그럴수도 없고

. 야! 우리가 1시간 만에 저걸 다 정리 했네







. 이제 밖에 있는 못쓰는 통나무를 옮겨 정리 해야 하는데

. 박연수 안드레아 형제님 솔선수범 하시네요

. 이렇게 윤영인 마리아 자매님도 열심히 하시고





. 이자매님도 리아카를 직접 끌고 통나무를 옮기고





. 헌데 두분 아무생각 없이 앉아 있네요

.안되겠다 싶었는지 일을 하기 시작 했는데





. 얼굴은 꽁꽁 싸매고 일 열심히 하였답니다





. 이제 다했다 흐뭇한 표정을 지으면서 핸드폰 보며 노닥거리고



.아 힘들다 땀도 닦고





. 복귀 트럭을 타고 표정이 모두 피곤 하시네요







. 점심은 버섯 삼겹살을 먹고

. 작업 종료 후 맥주도 한잔 하고

. 적성 성당으로 와서 돼지고기 두루치기에 두부 막걸리 한잔씩 하고











.일을 열심히 했으니 잘 드셔도 됩니다






우리 독수리 11명 형제 자매들은 정말로 열심히 봉사활동을 해서 좋은 추억을
 
만들었답니다.

이제  신부님이 가시면 내년에 여기에 또 갈 수 있을련지 생각이 나서

한번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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