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11명이 버섯 농장 봉사자로 팀이 구성 되었네요}
. 연세가 지극하신 자매님도 같이 했는데 정말 열심히 하셨습니다
.이 두분은 아침 버스를 놓쳤는데 여기 봉사활동을 꼭 오고 싶어 승용차를 몰고 이곳에 와서 봉사활동을 했는데 정말 열심히 하셨답니다
. 아들까지 같이 데리고 왔고
. 이 자매님 봉사하려는 복장이 좀 그렇죠?
. 이 좋은 옷을 버릴까 차도 탈까 말까 망설이는 듯하고
.타기는 했는데
.저 통나무를 1시간만에 다 정리 했는데 우측 2 자매님은 일도 전혀 안하고 아무 생각이 없이 저렇게 앉아 있네요. 뭐라 그럴수도 없고
. 야! 우리가 1시간 만에 저걸 다 정리 했네
. 이제 밖에 있는 못쓰는 통나무를 옮겨 정리 해야 하는데
. 박연수 안드레아 형제님 솔선수범 하시네요
. 이렇게 윤영인 마리아 자매님도 열심히 하시고
. 이자매님도 리아카를 직접 끌고 통나무를 옮기고
. 헌데 두분 아무생각 없이 앉아 있네요
.안되겠다 싶었는지 일을 하기 시작 했는데
. 얼굴은 꽁꽁 싸매고 일 열심히 하였답니다
. 이제 다했다 흐뭇한 표정을 지으면서 핸드폰 보며 노닥거리고
.아 힘들다 땀도 닦고
. 복귀 트럭을 타고 표정이 모두 피곤 하시네요
. 점심은 버섯 삼겹살을 먹고
. 작업 종료 후 맥주도 한잔 하고
. 적성 성당으로 와서 돼지고기 두루치기에 두부 막걸리 한잔씩 하고
.일을 열심히 했으니 잘 드셔도 됩니다우리 독수리 11명 형제 자매들은 정말로 열심히 봉사활동을 해서 좋은 추억을
만들었답니다.
이제 신부님이 가시면 내년에 여기에 또 갈 수 있을련지 생각이 나서
한번 올려 봅니다
만들었답니다.
이제 신부님이 가시면 내년에 여기에 또 갈 수 있을련지 생각이 나서
한번 올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