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석님 표현에 '메밀꽃이 굵은 소금 뿌려놓은 듯하다"했는데 정확한표현이었습니다.
들녁 한켠에서는 가을이 떠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저희는 9월말일자로 소하동 성당으로 옮기게 됐습니다.
건강과 평화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건강과 평화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2012. 9. 28. 오후 2:02:12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
안녕히 가세요^^ 행복한 성가정 이루셔서 이제 더할나위 없겠네요~~
건강하시고 늘 모습처럼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다시 뵈울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두분모습 보기 너무 좋아요~~그동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