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평 '메밀꽃 축제' 사진 - 안녕히 계세요!

2012. 9. 28. 오후 2:02:12

글자













 







 




이효석님 표현에 '메밀꽃이 굵은 소금 뿌려놓은 듯하다"했는데 정확한표현이었습니다.









 






 






 






 






 







 




 
들녁 한켠에서는 가을이 떠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저희는 9월말일자로 소하동 성당으로 옮기게 됐습니다.
건강과 평화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댓글 4

  • 2012년 9월 28일 오후 2:58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

  • 2012년 9월 29일 오후 10:50

    안녕히 가세요^^ 행복한 성가정 이루셔서 이제 더할나위 없겠네요~~

  • 2012년 10월 2일 오전 10:14

    건강하시고 늘 모습처럼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다시 뵈울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 2012년 10월 2일 오후 1:42

    두분모습 보기 너무 좋아요~~그동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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