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1806박향옥13.11.07180-
11구역 최춘식 베드로형제님 장례미사(레지오장)[3]
주님! 최춘식베드로에게 영원한 안식을주소서. 영원한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1806박향옥13.11.07조회 180 - 1802정종상13.10.26155-
단양 휴게소 풍경[1]
고속도로를 달리다 졸리거나 피곤하면 쉬어갈 곳을 찾게 되지요 . 중앙고속도로 상에 있는 단양 휴게소를 소개해드립니다 . 휴게소 뒤편에 공원을 조
#1802정종상13.10.26조회 155 - 1801정종상13.10.20853-
안동 화회마을 나드리[1]
1박 2일 예정으로 장모님(한순우 글로리아)이 계시는 안동에 인사차 들렸습니다. 내친김에 화회마을까지 나드리를 하였습니다. 저와 함께 화회마을과
#1801정종상13.10.20조회 853 - 1800박향옥13.10.20325-
카페 봉사하시는 자매님들.^^
부드러운 커피향이 성당가득... 커피향만큼이나 밝은웃음으로 수고해 주신 저희 성당카페자매님들 ... 감사드려요.^^
#1800박향옥13.10.20조회 325 - 1799박향옥13.10.18379-
나바위 성지순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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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9박향옥13.10.18조회 379 - 1798박향옥13.10.18197-
나바위 성지순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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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8박향옥13.10.18조회 197 - 1797박향옥13.10.181961
나바위 성지순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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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7박향옥13.10.18조회 196· 1 - 1793정종상13.10.17304-
본당의 날 나바위 성지순례 풍경[2]
본당의 날 기념 나바위 성지 열차 성지순례 이모저모를 담았습니다. 선발대가 먼저 나바위 성지에 도착하여 사전 준비에 바쁩니다.. . . . .
#1793정종상13.10.17조회 304 - 1792정종상13.10.14226-
엄마와 가정부
엄마와 가정부 자신의 엄마를 창피하게 여기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 아이는 유치원에 다니면서부터 자신의 엄마가 친구들의 엄마와는 다른 얼굴을 하고
#1792정종상13.10.14조회 226 - 1791정종상13.10.03100-
구멍 난 배
구멍 난 배 부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파라치에 사는 한 남자가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낡은 배의 페인트칠 부탁을 받았다 . 그는 즉시 페인트 붓을
#1791정종상13.10.03조회 100 - 1790정종상13.09.26340-
서유럽을 다녀왔습니다[1]
이탈리아(로마), 스위스, 프랑스, 영국)을 다녀왔습니다. 사진을 간추려 올립니다. . 로마 다빈치 공항 도착 호텔 투숙 후 로마 시내 관광을
#1790정종상13.09.26조회 340 - 1789정종상13.09.12122-
즐겁고 풍요로운 한가위되세요.[2]
시흥5동성당 교우여러분! 가족과, 이웃과 함께하는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명절 되세요!
#1789정종상13.09.12조회 122 - 1788정종상13.08.18291-
나바위 성지 사전 답사[1]
.나바위 성지 사전 답사팀이 지난 8월 10일 토요일 강경역에서 하차하여 나바위 성지까지 도보로 답사를 하였습니다. 사진과 함께 걸어보시죠. .
#1788정종상13.08.18조회 291 - 1787정종상13.08.17132-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 』 - 심순덕 -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어머
#1787정종상13.08.17조회 132 - 1786황현옥13.06.26283-
요즘의 나[1]
여기는 이대 안의 카페 입니다. 사실 이 곳도 사진을 찍으러 왔습니다. 잠깐 기다리는 동안에 저와 루치아노 망중한을 즐기고 있습니다. 여대라서
#1786황현옥13.06.26조회 283 - 1785정종상13.06.21177-
성모동산 제초작업-상지의옥좌 꾸리아-
.6월 12일(일요일) 상지의 옥좌 레지오 단원 형제들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모동산 제초작업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함께 해 주신 모든단원님
#1785정종상13.06.21조회 177 - 1784정종상13.06.21329-
레지오 단원들 여의도 한강 물빛공원 생명 대행진 동참
. . . 현장 정리에 바쁘신 박기주 신부님 . . . 우리 본당 교우들 . . . . . . . . . . . 꽃동네 오웅진 신부님 . 여의도
#1784정종상13.06.21조회 329 - 1783정종상13.06.14140-
사랑의 가로등
- 사랑의 가로등 - 골목들이 얼마나 비좁은지 , 그리고 얼마나 어두운지 해만 지면 그 미로에선 크고 작은 사고들이 일어나곤 합니다 . 그런데
#1783정종상13.06.14조회 140 - 1782정종상13.06.05141-
황혼의 어느 슬픈 사랑이야기...
황혼의 어느 슬픈 사랑이야기 ..... 육십이 넘은 노부부가 성격 차이로 이혼을 했다 . 그 노부부는 이혼한 날 이혼 처리를 부탁했던 변호사와
#1782정종상13.06.05조회 141 - 1781정종상13.06.01208-
성모님의 밤 행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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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1정종상13.06.01조회 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