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1921조명동15.04.072991
유아세례2[1]
두 가족
#1921조명동15.04.07조회 299· 1 - 1920조명동15.04.072401
유아세례1[1]
4월5일 부활절 미사 후 유아세례를 받은 방승주,규리 두 어린이. 엄마(최옥현)와 아빠가 부활세례를 받았는데 두 자녀까지 세례를 받게하여 뜻이
#1920조명동15.04.07조회 240· 1 - 1918이인태15.04.06207-
사목회.남성구역장족구대회 2015.04.05
사목회=남성구역장 친선족구대회
#1918이인태15.04.06조회 207 - 1917조명동15.04.06478-
5년만에 떠나는 지휘자 최승민 프란치스코[1]
5년동안 성가대를 이끌어온 최승민 프란치스코는 4월5일 교중미사를 끝으로 지휘봉을 놓는다. 교중 미사중 성가대를 대표해서 변진영 성가대 단장의
#1917조명동15.04.06조회 478 - 1916정종상15.03.14100-
교황님의 행복 10계명
파파 프란치스코의 ' 행복을 위한 10 계명 ' 1. 자신의 방식대로 인생을 살고 타인의 인생을 존중하라 인생은 다들 ' 자기 방식대로 사는 것
#1916정종상15.03.14조회 100 - 1914조명동15.03.02324-
사랑스러운 아기[1]
척사대회 경품이 진행되는 동안 귀여운 아기를 사랑스럽게 안으시는 정동훈 가브리엘 신부님. 이목희 국회의원님도 아기를 좋아하신다.
#1914조명동15.03.02조회 324 - 1913조명동15.03.02324-
척사대회 시상식
상을 받는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표정이 상기되고 기쁨이 넘친다.
#1913조명동15.03.02조회 324 - 1912조명동15.03.02202-
경품은 즐거워
3차례에 걸쳐 경품추첨이 있었다. 모두의 관심은 당첨 !!! 특히 아이들은 관심이 많았다. 새로오신 문세영 필립보 보좌신부님은 더욱 즐거우신듯
#1912조명동15.03.02조회 202 - 1911조명동15.03.02217-
척사대회가 있던 날 1.
3월1일 교중 미사 후 성모동산에서 예정대로 토호놀이, 윷놀이, 단체 줄럼기, 경품, 시상식 등 날씨는 추웠지만 모처럼 웃음꽃이 피었다.
#1911조명동15.03.02조회 217 - 1909조명동15.02.04195-
유아세례[1]
2월1일 교중 미사 후 유아세례
#1909조명동15.02.04조회 195 - 1908윤여선15.02.02212-
낮은 곳으로
다음은 제가 '계간 관세사' 2015. 신년호에 쓴 글입니다. 혹시 교우님들의 교황님에 대한 이해에 약간의 도움이 되지 않을까해서 올려 봤습니다
#1908윤여선15.02.02조회 212 - 1907정종상15.01.13251-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권하는 새해 10계명
1. 험담하지 마십시오 2. 음식을 남기지 마십시오 3. 다른 사람을 위하여 시간을 내십시오 4. 검소하게 사십시오 5. 가난한 이들을 가까이
#1907정종상15.01.13조회 251 - 1905조명동14.12.26315-
일일 호프
크리스마스 이브 미사 후 카나홀에서 일일 호프
#1905조명동14.12.26조회 315 - 1904조명동14.12.26299-
성서 필사 시상식
성성서필사 수상자
#1904조명동14.12.26조회 299 - 1903조명동14.12.26183-
아기예수 탄생 축하 미사
입장 후 미사
#1903조명동14.12.26조회 183 - 1902조명동14.12.26279-
크리스마스 이브 미사
12월24일 오후8시
#1902조명동14.12.26조회 279 - 1899정종상14.12.13191-
내 등의 짐 -정호승-[2]
내등의 짐 - 정호승 -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세상을 바로 살지 못했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 때문에 늘 조심하면서 바르고 성실하게
#1899정종상14.12.13조회 191 - 1897조명동14.11.30168-
2015년 카렌다 12월 다음에 에나오는 사진[1]
2015년 카렌다가 인쇄중에 있습니다. '15년 뒷페이지 2016년 종합카렌다 중간에 실려 있는 일출 사진입니다. 충북 옥천 용암사 중턱에서 지
#1897조명동14.11.30조회 168 - 1896정종상14.11.27273-
본당 김장 담그는 날(11/24)
김장 담그기는 축제입니다. 그러나 이 축제가 봉사하는 분들이 안계시면 불가능하겠죠. . . . . .] . . . . .김치 냉당고에 김치통이
#1896정종상14.11.27조회 273 - 1895조명동14.11.26113-
홍성의 느티나무[1]
선교산악회 버스로 홍성 용암산 등산후 한국천주교 순교자가 두번째 많은 홍성 순례를 했다. 수령이 1200년된 관아의 느티나무 두그루가 당시 처절
#1895조명동14.11.26조회 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