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 떠나는 지휘자 최승민 프란치스코

2015. 4. 6. 오전 12: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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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동안 성가대를 이끌어온 최승민 프란치스코는 4월5일 교중미사를 끝으로 지휘봉을 놓는다.

교중 미사중 성가대를 대표해서 변진영 성가대 단장의 선물, 정동훈 가브리엘 주임신부님, 최명식 다니엘 총회장의 선물등 사랑의 선물이 주어졌다.

성가대 솔로를 초청하여 분위기가 업된 성가를 들을 수 있었다.

댓글 1

  • 2015년 4월 6일 오후 2:23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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