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임금님 행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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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타고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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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에서도 아파트 분양광고를 하네요. (버스를 타고가면서 찰칵) 중국에서는 토지나 건물을 매매해도 영구 매도가 아니고 계약 기간이 있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30년 계약이면 30년 후는 다시 정부의 소유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기한부 임대?'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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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도 북경 야시장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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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시내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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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 안이 무척 화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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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전갈(벌레?)인데 이것도 돈주고 사서 먹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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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번화가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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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가 사람사는 집 지붕위로 지나갑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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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이름은 모르고요 '꼬부랑 나무'라고 이름을 불러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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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계 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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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안에도 이렇게 아름답게 장식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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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나 황후 행차시 머리위에 들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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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는 버드나무 종류가 많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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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는 건물이나 광광지 앞에 사자나 용상을 많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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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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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대신 타는 자건거 인력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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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현관에 있는 도자기인데 사람의 키보다 훨씬 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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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으로 만든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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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이 피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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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오를 때 힘든 사람이 타고가는데, 비용은 4만원입니다. 사람이 타고가는 사진도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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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집에 걸어 놓은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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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이동막걸이가 장가계에서도 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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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가 엄청나게 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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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요리(음식은 보기에는 훌륭한데 맛은 향이 너무 많아 벌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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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도 대나무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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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도 미신행위가 있습니다. 소원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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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위로 지나가는 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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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이 지나가면 처녀, 총각이 나와서 노래를 불러줍니다. 인공으로 만든 호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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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거리에는 이렇게 번호판이 없는 차도 가끔 눈에 띕니다. 번호를 등록하려면 돈이 많이 들기 떄문에 단속에 걸리면 오히려 벌금을 내는게 낫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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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해도 오싹합니다. 리프트가 얼마나 높이 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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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시내에 다니는 전기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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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가를 제외하고는 거리가 아주 한산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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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이 아니고 상가 건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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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을 상징하는 대문입니다. 횡으로 9개 종으로 9개(합이 양수인 81개)의 황금색 못이 박혀 있는데 황제나 황후가 있다는 표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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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시장인데요.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아무나 이렇게 집에서 쓰던 물건을 가지고 나와 거리에서 파는데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거의 중국인이고, 여기도 가짜가 많다고 하네요.
.심지어 골동품, 녹슬은 뺀찌, 오래된 동전 헌 구두, 신던 양말, 헌옷 등도 팔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사는 사람이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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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는 호텔이라는 이름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고요, 호텔 앞에 이렇게 '주점'이나 '반점'이라고 써있네요. 우리가 투숙한 호텔은 5성급 호텔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 장급 여관만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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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관광(2)
2011. 11. 16. 오전 12: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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