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자 예수
- 최 연 숙 아가다 -
나는 나만 생각했는데
나를 위해 주님 불렀는데
매 자리 선명하신 주님 나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죽기까지
나의 이름 잊지 않으셨네.
내가 이해받기를 바랬고
내가 위로 받기 원했는데
못자국 선명하신 주님 나를 위해
십자가 위에 고통 중에도
내 이름 가슴에 안으셨네
녹아내릴 듯한 그 눈길 내게 말하시네.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너를
부족해도 가난해도 아파 신음 할 때도
사랑한다. 내가 너를 원한다.
나는 구원자 예수 너의 사랑이다.
~~조재형 가브리엘신부님 강론중에서~~
~~보령 갈매못성지 십자가의 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