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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사원의 정수라고 불리우는 블루 모스크
건축 기술로도 쉽게 흉내 낼 수 없다고 한다.
그 후 415년 시오도시어스 황제 때 다시 재건되었다.
그러나 532년에 일어난 민란 사건으로 소실되었다.
민란 사건이 진압된 후, 유스티아누스 황제는 곧 파괴도니 성 소피아 대성당을 다시 재건하였다.
따라서 현대의 건물은 유스티아누스 황제때 건축된 것이다.
(538년 봉헌)
이 성당은 콘스탄티노플을 로마보다 아름답게 만들겠다는 황제의 의지와
트랄레서의 건축가 안테미우스와 밀레도스의 수학자 이스도루스의
완벽한 설계로 이루어졌다.
1453년 오스만 제국에 점령당한 후 이스람교의 사원인 이슬람교 성원으로 바뀌었다.
돌마 바흐체 궁전
의해 1843~1856년에 석조로 재건된 궁전이다.
수도 앙카라에서 남동쪽으로 280km떨어진 네브쉐히르 도시 일대의 광활한 고원 지대이다.
이 지역은 원래 사암 지대였으나 신생대 3기 화산으로 인하여
응회암이라는 암석으로 굳어졌고 오랫동안 지각 변동과 풍화작용으로
생겨난 원추형의 현상은 약 800km²를 이루고 있다.
이곳의 지하 동굴은 지원전 1200년 전부터 서기 17년 로마 황제 티베리우스가
카파도키아 왕국을 멸하고 로마제국 영토에 편입할 때 까지 수많은 왕국
교체 과정에서 전쟁 패잔병들이 소규모로 토굴을 파고 은신해 살면서 시작됐다.
그 후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로마 제국의 박해가 심해지자 소아시아
반도를 비롯한 각 지역의 그리스도인들이 대거 몰려와 지하 동굴에서
신앙 공동체를 형성하였다.
동굴 성당
동굴 식당
괴뢰메
데린쿠유와 카이막카르(지하도시)
부엌, 교회, 곡물 저장소, 동물 사육장, 포도주 저장실, 성찬 및 세례식을 갖던 장소, 신학교, 지하 매장지
등 도시 기능을 완전히 갖추었다.
이곳의 지하 도시는 타 지하 도시로 피신할 수 있는 9km 정도의
지하터널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와 같은 지하 도시가 이 지역에 36개정도 있다.
이 지하 도시에는 성호가 일체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그리스도교 초기 때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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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성지순례 첫번째
2011. 5. 8. 오후 5: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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