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謹賀新年
2010. 2. 11. 오후 7:41:02
글자

2010. 2. 11. 오후 7:41:02
|
|
생각지도 못했던 눈이 내리네요... 멀고도 먼 남쪽 끝까지 내려가려니 살짝 걱정은 되지만.. 일년에 한두번밖에 뵙지 못한 부모님 생각하면 벌써 부터 설레임니다.. 교우님들 조심히 잘다녀 오시고.행복하고 풍성한 설명절이 되었으면 합니다..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우리들은 그런 정취 잊은지 오래됐네. 슬프지? 부디 무탈하게 잘 다녀오길 바래. 소피아 ~~
설은 우리 고유의 명절입니다. 경인년 백호해에 우리 본당 교우분들 모두 소망하시는 일 주님의 뜻에 맞게 이루어지시길 기도드립니다. 즐거운 설 되세요!
형제님의 멋짓 사진과 글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