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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구역
복사단과 2구역 한판 붙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들과 구역 식구들 이날은 모두 하나입니다.
생각처럼 잘 안 될때도 있지만
~~
윷놀이도 중요하지만 그 사이 성경공부에 함께 하자고 말씀을 나누시네요^^
새로 이사온 교우들과도 함께 인사를 나누고~~
ㅎㅎ 먹거리를 빼 놓을 수가 없네요
나눔과 친교를 나누는 것은 우리의 오랜 전통입니다.
여자 복사단과 신부님
예쁜 은지는 복사입니다.
신부님과 어린 복사들은 순수함으로 밝은 미소를 짓게 합니다.
아~~ 이쪽구역은 8구역이네요. 좋은 소식이 있나봐요~~
와우~~ 어린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이기면 신부님께서 치킨을 사 주기로 하셨다는데
여긴 2구역인데 이겼나봐요~~
할머니따라, 엄마 아빠 따라 성당에서 하루종일 즐겁네요~~
산쪽으로 벤치가 있으면 더 좋았을것 같네요^^
이곳은 세례받은 동기들의 모임이 있네요
봉사를 하시는 구역장. 반장님들 수고 많으세요^^
얼마 벌었냐구요? ㅎㅎ 그건 비밀이예요~~
즐겁게 일하시는 시설분과장님~~
신부님과 총회장님 팀 누가 이겼을까요?
누구긴요~~ 당연히 신부님이죠^^
오늘 저녁은 총회장님팀이 쏘신대요~~
ㅎㅎ 근데 너무 너무 좋아하시네요^^
행운상 발표
새복사 교육을 받고 있는 어린이가 상금 사만원의 행운이 ~~
신부님이 주시는 행운의 상은
즐거운 윷놀이 대회를 마치고 마침기도를 주시는 신부님~~
이쪽 저쪽에서 터져 나오는 함성들
오랫만에 성당이 시끌벅적합니다.
어린이들도 함께 덩달아 신납니다.
남녀노소가 함께하니 참 좋네요~~
일하는 사람들도 모두 웃고 있고 한잔씩 받아 마시는 막걸리도
입에서 달짝지근합니다.
내일부터 3월 입니다.
봄이지요~~
성경공부도 새로시작해야 하고 세례식도 있고
사순 특강도 있고....
많이 바쁩니다.
부활하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옷깃을 잘 여미고 그분을 닮으려고 노력하며
그분과 함께 하고 있음을 느끼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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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사대회
2010. 2. 28. 오후 10: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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