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9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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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찬11.07.2322-맑은 하늘 보이는 토요일의 넋두리..
+ 아름다운 간격 함께 같은 그림을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서로 다른 생각과 느낌을 떠올릴지도 모릅니다.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서
#39최강찬11.07.23조회 22 - 38최강찬11.07.1316-
나는 바보다..
+ song for peace / kitaro 매번 소용없는 일인줄 알면서도 하는 것이 있다. 바란다고 될 일이 아닌데도 바라는 것이 있다. 그
#38최강찬11.07.13조회 16 - 37최강찬11.07.0619-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
+ 매번 받는 질문이기는 하지만 받을 때마다 괴로운 것이 있습니다. 몸으로 일한답시고 가끔 옆지기가 물어봅니다. 오늘 뭐 먹고 싶어 ? 아니~
#37최강찬11.07.06조회 19 - 36최강찬11.06.2918-
기레이~~
+ 꼭 우리말 사투리 같습니다. 여기 사람들이 자주 쓰는 말입니다. 기레이~~ 방송에서도 그렇고 사람들도 많이 씁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36최강찬11.06.29조회 18 - 35최강찬11.06.2322-
편견과 아집..
+ 모든 일이 현대를 사는 우리 인간에게는 당연한 것이 돼버렸습니다. 문명의 혜택이라면 혜택인 의식주 문제가 내게 문제가 아니라면 다른 사람도
#35최강찬11.06.23조회 22 - 34최강찬11.06.1419-
욕망과 욕심
+ .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욕심이란 것이 줄어든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쩌면 한때 걸으려 했던 수도자의 길이 조금 더 제게로 다가온 것이겠죠.
#34최강찬11.06.14조회 19 - 33최강찬11.05.3019-
피정기금 마련 행사 사진..
+ 지난 일요일 미사 후 있었던 중.고등부 피정기금 마련 행사 사진입니다. 옆지기와 아들이 고생이 많았죠. 판매나 Donation이냐로 잠시 고
#33최강찬11.05.30조회 19 - 32최강찬11.05.1814-
죽음 앞에 서면..
+ 가끔 영화에서 보면 죽음 앞에 서서 담담히 받아들이는 젊은 사람들을 본다. 정말 그런 상황이 내게 온다면 나는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내
#32최강찬11.05.18조회 14 - 31최강찬11.05.0925-
커피향 맡으며..
+ 계속 일만 하다가는 죽도 밥도 안될 것 같은 몸 상태여서 이번주는 쉽니다. 물론 완전히 쉬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하루 종일 일 하는 것은
#31최강찬11.05.09조회 25 - 30최강찬11.04.3022-
추억의 나무숲에서..
+ .. 왜 모든 것을 기억하며 살아가지 못할까요. 사소한 것 모두를 기억한다면 머리가 터질 것이라고는 하지만 그 짧은 순간 아무 생각없이 지났
#30최강찬11.04.30조회 22 - 29최강찬11.04.2523-
천지창조..[1]
+ Awakening / Secret Garden 요즘 제가 자주 가는 사이트가 딱 두 군데가 있습니다.. 포털 다음과 소나기님의 홈인 천지창조
#29최강찬11.04.25조회 23 - 28
최강찬11.04.1316-고향의 봄..
+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춥다는 생각이 드니 원.. 날씨가 조금 춥다고 어깨도 움츠려들고 일하러 가는 발걸음이 조금 무겁
#28최강찬11.04.13조회 16 - 27최강찬11.03.2714-
우리도 개독인가?
+ 요즘 새로 산 컴에 익숙해지려고 노력중입니다. 운영체계가 다르다는 것은 새로운 공부를 의미합니다. 정말 ms 제품 쓰기 싫은데 울며 겨자먹는
#27최강찬11.03.27조회 14 - 26최강찬11.03.1221-
즐거운 토요일 나를 울린 노래..
+ 안녕 안녕 안녕 사랑한 그녀가 보내달라 하네요 안녕 안녕 안녕 밤하늘 별들아 그녀 가는 길 비춰주길 하나만 알려주세요 어디에 살고 있을지 몇
#26최강찬11.03.12조회 21 - 25최강찬11.03.0222-
봄비, 가을비..[1]
+ Pledging My Love(사랑의 서약) / Emmylou Harris 누구나 사랑에 빠지면 뵈는게 없습니다. 해석도 가지가지이지만 누군
#25최강찬11.03.02조회 22 - 24최강찬11.02.1515-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 추억이라는 이름을 생각하면.. 불현듯, 그리움이 밀물처럼 밀려옵니다. 서퍼들이 위험한 파도에서도 파도타기를 즐기듯.. 생활에 하등 도움이 되
#24최강찬11.02.15조회 15 - 23최강찬11.02.0415-
길고 긴 여정..
+ 인생이 길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한순간이라 너무 짧다고 하는 사람도 있죠.. 40이 넘었는데도 잘 모르겠습니다.. 어찌보면 짦
#23최강찬11.02.04조회 15 - 22최강찬11.02.0215-
겨울의 끝자락에 서서..
겨울의 끝자락에 서서 봄을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지나온 발자국이 선명한 겨울을 다시 쳐다본다.. 행여 들킬까 조심조심 걸었던 그곳에 찍혀있던
#22최강찬11.02.02조회 15 - 21최강찬11.01.0919-
마지막이라는 말 그러나,,
+ 시간이 야속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냥 모르고 닥치는 일이면 엉겹결에 그런가보다 할텐데 특히나 이별이라는 것을 어느 때라고 맞춰 놓으면 하
#21최강찬11.01.09조회 19 - 20최강찬10.12.0520-
눈물이 나네요 -2009. 2. 3
눈물이 나네요 오늘은 바람 곁에 누워 봅니다. 소리없이 다가온 아침바람에 가슴이 촉촉히 젖어버렸습니다. 눈물 가득한 바람 얼굴을 보며 무거운 어
#20최강찬10.12.05조회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