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9개의 글
- 19최강찬10.11.2422-
다 내 마음 같다면..
+ 살아가며 가장 두려운 것이 있다면.. 그것은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잘 유지하기입니다.. 가까운 부모형제, 옆지기 내 속으로 낳은 자식까지
#19최강찬10.11.24조회 22 - 18최강찬10.11.1521-
Such is Life..
+ 노가다를 하다보니 눈에 보이는 차들이 모두.. 노가다하는 차만 보입니다. 여기는 좋은 차와 나쁜 차.. 즉, 돈이 있는지 없는지 구분도 잘
#18최강찬10.11.15조회 21 - 17최강찬10.11.0723-
페이스북의 내 사진..
+ 평화로움이 강물처럼 흐르는 일요일 아침.. 열심히 살았던 지난 시간을 뒤로 하고 나니 여유로움이 물밀듯 밀려옵니다.. 사랑을 노래하는 즐거운
#17최강찬10.11.07조회 23 - 16최강찬10.10.2630-
모두 힘냅시다..[2]
+ 읍내생활을 하다보면 가까운 사람들과 더 가깝게 지냅니다.. 어쩌면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팍팍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외부적인 것이
#16최강찬10.10.26조회 30 - 15최강찬10.10.0617-
비와 음악 사이로..
+ 10월인데도 비가 많이 옵니다. 먹고 사는데 지장이 많이 생겼습니다.. 업종 전문화를 기해야하지 않을까 싶군요. 욕실개조만 해야하지 않을까
#15최강찬10.10.06조회 17 - 14최강찬10.09.1518-
그대는..
+ 밤을 잊고 사는 당신.. 그대는 어디 있는지.. 아무리 찾아도 내겐 없는 그대는.. 오늘도 어디서 또 다른 나를 찾고 있는지.. 벌건 대낮에
#14최강찬10.09.15조회 18 - 13최강찬10.08.2718-
아무리 사랑해도..
+ 지브란은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고.. 아무리 사랑한다 하여도 거리를 두지 않을 수 없습니다.. 거리를 두지 않으면
#13최강찬10.08.27조회 18 - 12최강찬10.08.1012-
내 안의 눈물..
+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져도.. 믿어야만 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확신하지 못하지만 그렇다고 생각해야만.. 평화가 오는 그런 시간이 있습니다
#12최강찬10.08.10조회 12 - 11최강찬10.07.2115-
당신이 있는 풍경..
+ 찬미예수님!! 최근에 제가 들은 최고의 칭찬은 이것입니다.. 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힘이 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얼토당토 않는
#11최강찬10.07.21조회 15 - 10최강찬10.07.0811-
한 떨기 꽃처럼..
+ 찬미예수님!! 정말 우리의 인생은 한 떨기 꽃처럼 화려한 것일까요? 모든 꽃들이 화려한 것만이 아닌 것을 알아버렸는데.. 여전히 저는 화려함
#10최강찬10.07.08조회 11 - 9최강찬10.05.1117-
가을바람 - 갈바람..
+ 87년에 나온 이선희의 갈바람이란 노래가 있습니다.. 가슴 한켠에 싸늘했던 기억을 재생시키는 힘이 있는 노래죠.. 또 가을을 타는가 봅니다.
#9최강찬10.05.11조회 17 - 8최강찬10.04.2622-
어떻게 해야..
+ 성직자도 성직자이기 이전에 누군가의 아들이었습니다.. 성직자에게도 말 못할 고민과 고통이 있겠죠. 사람으로 태어나 욕망을 억제하고 살아야 한
#8최강찬10.04.26조회 22 - 7최강찬10.04.1218-
새벽..[1]
+ 새벽이란 시간이 제게 다시 다가왔습니다.. 중딩시절 하얗게 새운 밤의 끝자락에 뿌옇지만 무언가 깊은 기운이 다가왔던 새벽.. 그래서 올빼미보
#7최강찬10.04.12조회 18 - 6최강찬10.04.0726-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 미안해..나만 생각하고 살았어.. 사랑해..그런 나를 지켜줘서..
#6최강찬10.04.07조회 26 - 5최강찬10.04.0520-
내마음의 숲..
+ 간직해야 할 것이 있다면.. 소중히 간직해야 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마음은 쉼없이 돌려보는 그것에.. 시간낭비라 손가락질 받아도.. 내게
#5최강찬10.04.05조회 20 - 4최강찬10.03.3117-
당신이 있어..
당신이 있어.. 감사합니다..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사랑합니다.. 당신이 있어.. 힘이 납니다.. 당신이 있어.. 살아
#4최강찬10.03.31조회 17 - 3최강찬10.03.2816-
가슴 아파도..
+ 때로는 살아있다는 안부만으로도 눈물이 납니다.. 희망이 곧 현실이 된 그런 때가 있곤 한 우리 인생.. 그런 우리의 인생, 그저 살아있을 것
#3최강찬10.03.28조회 16 - 2최강찬10.03.2521-
[바슬라프 하벨] 불가능의 예술
+ 우리는 존재의 주인이 아니라 존재의 일부다.. 이를 깨닫지 못하면 환경 재난을 피할 길이 없다.. ...우리는 바로 이곳, 지금 이 순간보다
#2최강찬10.03.25조회 21 - 1최강찬10.03.2038-
나무처럼..[3]
+ 나무처럼 살아간다면 어떻게 될까.. 언제나 그 자리에서 묵묵히 살아간다면.. 언제나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채..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한자리에
#1최강찬10.03.20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