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슬라프 하벨] 불가능의 예술

2010. 3. 25. 오전 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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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존재의 주인이 아니라 존재의 일부다..
 
이를 깨닫지 못하면 환경 재난을 피할 길이 없다..
 
...우리는 바로 이곳, 지금 이 순간보다
 
세계 전체, 영원에 더 밀접하게 연관돼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초개인적이고 초시간적인 보편 이익을 생각하지 못하면,
 
국소적이며 즉각적인 특정 이익마저 잃게 된다..
 
세상에 대한 책임감이 있는 사람들만이 진정 자신들을 책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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