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최근에 제가 들은 최고의 칭찬은 이것입니다..
" 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힘이 있다!!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얼토당토 않는 소리라 피식 웃으실 분도 있을 것이고..
그런 것 생각해본 적이 없어 모르겠다고 하실 분도 있을 것입니다..
하여간 요 며칠 지난 길지 않은 2년이란 시간 동안 우리 클럽에..
제가 했던 삽질을 다시 쳐다 보고 있습니다..
저희를 버리고 떠나신 윤 신부님께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클럽은 행님, 누님 그리고 친구들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사는 것이 어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라..
정말 있을 때 잘해야 합니다. 사랑도 표현해야만 사랑이듯이..
자꾸 표현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눈물이 나면 눈물이 난 얼굴로..
웃어야 하면 웃어야 하는 그 모습 그대로..
추억을 간직해야 한다면 소중하게 감싸 이 세월 속에 넣어 주시길..
이제 마음 속에 묻어두지 맙시다. 어찌 사는지 모든 것이 드러난 저도 아무렇지 않습니다..
행님, 누님 그리고 친구들이 있는 저 풍경 속에..
우리의 사랑과 행복, 웃음과 기쁨, 눈물과 슬픔 그 모든 것이 녹아 들어갈 수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