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9개의 글
- 59최강찬12.06.0425-
건방진 놈..
+ 손이 좀 나아졌다고 건방을 떨다 한방 먹었습니다. 기브스를 풀고 하던 일을 계속 하며 철심 박은 손가락을 쓰다보니 무리를 하게 됐나 봅니다.
#59최강찬12.06.04조회 25 - 58최강찬12.05.1520-
겨울인가?
+ 벌써 겨울인가? 왜케 춥고 비가 많이 오는겨?
#58최강찬12.05.15조회 20 - 57최강찬12.04.2519-
ANZAC Day에..
+ 한국의 현충일 같은 호주의 ANZAC Day는 공휴일입니다. 떡하니 주중 그것도 수요일에 쉬는 날이 있다보니 좋습니다. 물론 오늘 쉬지는 못
#57최강찬12.04.25조회 19 - 56최강찬12.04.0622-
가을을 머금은 거리..
+ 아침에 운동 나가면서 집앞 거리를 찍어봤습니다. 완연한 가을 기운에 세월 위에 올라 놀고 있는 저를 바라보게 됩니다.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56최강찬12.04.06조회 22 - 55최강찬12.03.1026-
아들의 셀카놀이..
+ 좀 지난 사진이기는 하지만 요즘 쓰고 있는 윈도 무비메이커로 잊기 전에 만들었습니다. 증명사진용으로 제 폰을 이용해 열심히 사진을 찍어놨던
#55최강찬12.03.10조회 26 - 54최강찬12.01.2920-
1월의 끝자락에서..
+ 1월의 끝자락에서 훌쩍 지나버린 시간들을 돌아봅니다. 길지도 짧지도 않은 한 달이란 시간을 무엇을 하며 보내고 있나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
#54최강찬12.01.29조회 20 - 53최강찬12.01.1421-
그리워 그리워..
+ 그리운 사람 다시 그리워/정호승 그리운 사람 다시 그리워 사람들 멀리하고 길을 걷는다 살아갈수록 외로워 진다는 사람들의 말이 더욱 외로와 외
#53최강찬12.01.14조회 21 - 52최강찬11.12.3120-
역사와 전통의 도시 브리스번..
+ 시내에 있는 큰 건물로만 따지면 브리스번이 여기 멜번보다 큰 것 같습니다. 그러나, 기반시설에 대한 계획은 이곳 멜번이 훨씬 계획적이란 느낌
#52최강찬11.12.31조회 20 - 51최강찬11.12.1629-
정해진듯 정해지지 않은..
+ 세상을 살아가며 많은 것들을 경험하지만 그중에서 제일 힘이 드는 일이라면 가까운 사람의 죽음일 것입니다. 세상에 나오는 것도 내 의지와 상관
#51최강찬11.12.16조회 29 - 50최강찬11.12.0131-
2011년 12월 1일 오늘..
+ 새벽에도 내리던 비가 그치고 아침햇살에 잠을 더 이상 잘 수 없었습니다. 무언가에 쫓겨 강박관념이 생활습관이 된 서울에서의 삶이 가끔 그리운
#50최강찬11.12.01조회 31 - 49최강찬11.11.1619-
안철수씨 당신 참 대단합니다..
+ 언젠가는 같이 없어질 동시대 사람들과 좀 더 의미 있고 건강한 가치를 지켜가면서 살아가다가 '별 너머의 먼지'로 돌아가는 것이 인간의 삶이라
#49최강찬11.11.16조회 19 - 48최강찬11.11.0424-
캔버라 가는 길..
+ 호주 달러가 초강세이다보니 여기 올 때 가지고 왔어야 할 돈을 한국에서 썩이고 있다. 왜 이렇게 감각이 없는지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이제 영
#48최강찬11.11.04조회 24 - 47최강찬11.10.1319-
치료 마사지..
+ . 요즘 몇 주 동안 옆지기와 치료 마사지라는 것을 받고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카이로프락틱일 것입니다. 한국에서 오랫동안 마라톤을 하면서 제
#47최강찬11.10.13조회 19 - 46최강찬11.10.0716-
죽음 앞에 평등하게..
+ . 벌써 10월이네 한지가 일주일이나 지났습니다.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 자주 있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 여유로운 삶을 살고 있기에 잠시 생기는
#46최강찬11.10.07조회 16 - 45최강찬11.09.2415-
우연과 필연..
+ 제가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페이지의 이별이 오지 못하게 참 애절한 노래죠. 이 친구 목소리가 마음을 찡하게 만드는 위력이 있습니다. 살면서
#45최강찬11.09.24조회 15 - 44최강찬11.09.1121-
하염없이..
+ Sicikiana / Claude Garden
#44최강찬11.09.11조회 21 - 43최강찬11.08.2920-
멈춰진 시간 위에서..
+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혹시 내가 개미처럼 일만 죽어라 하는 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 말입니다. 마치 멈추면 죽는다는 생각이 드는 것인지
#43최강찬11.08.29조회 20 - 42최강찬11.08.1926-
행운과 행복..
+ 가만히 생각해보면 세상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곳 호주에서 사는데 지장이 없는 영주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혹자는 이 영주
#42최강찬11.08.19조회 26 - 41최강찬11.08.0920-
꽃들의 거짓말..
+ 8월 초면 아직도 추울 시간입니다. 그러나, 벌써 봄인가 봅니다. 집에 있는 모든 꽃들이 피었습니다. 8월 기온이 최근 몇 년 동안 제일 높
#41최강찬11.08.09조회 20 - 40최강찬11.08.0121-
평범함의 가치..
+ 작은 형님이 올리신 방명록의 글을 보고 생각을 했습니다. 평범함의 가치.. 사실 산다는 것에서 평범함이나 보통 혹은 그저 그런 것에 대해 가
#40최강찬11.08.01조회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