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305유병일13.10.01996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1]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물었다. (마태 18,1,)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305유병일13.10.01조회 99· 6 - 304유병일13.09.30907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1]
그들에게 이르셨다. 누구든지 이 어린이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
#304유병일13.09.30조회 90· 7 - 303유병일13.09.29825
연중 제26주일
그에게 아브라함이 이렇게 일렀다.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누가 다시 살아나도 믿지 않을 것이다. (루
#303유병일13.09.29조회 82· 5 - 302유병일13.09.28806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루카 9,44) 사람들 손에 넘어가시는 하느님의 사랑! 사랑으로 채
#302유병일13.09.28조회 80· 6 - 301유병일13.09.27846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1]
예수님께서 다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자, 베드로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루카 9,20) 나는 예
#301유병일13.09.27조회 84· 6 - 300유병일13.09.26825
제25주간 목요일[1]
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300유병일13.09.26조회 82· 5 - 299유병일13.09.25847
연중 제25주간 수요일[1]
그들에게 이르셨다.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지팡이도 여행 보따리도 빵도 돈도 여벌 옷도 지니지 마라. (루카 9,3) 예수님은
#299유병일13.09.25조회 84· 7 - 298유병일13.09.24905
연중 제25주간 화요일[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루카 8,21) 하느님의 사랑으로
#298유병일13.09.24조회 90· 5 - 297유병일13.09.23887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1]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297유병일13.09.23조회 88· 7 - 296유병일13.09.22837
연중 제25주일
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고, 아주 작은 일에 불의한 사람은 큰일에도 불의하다. (루카 16,10) 작은 일에 성실하다는 것
#296유병일13.09.22조회 83· 7 - 295유병일13.09.21866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1]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태 9,13)
#295유병일13.09.21조회 86· 6 - 294유병일13.09.20947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1]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해치게 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루카 9,25) 온 세상을 얻었다는 것은 무엇일까? 자기가 원하
#294유병일13.09.20조회 94· 7 - 293유병일13.09.19858
한가위
그러나 하느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그러면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293유병일13.09.19조회 85· 8 - 292유병일13.09.181036
연중 제24주간 수요일[1]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기랴? 그들은 무엇과 같은가?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
#292유병일13.09.18조회 103· 6 - 291유병일13.09.17855
연중 제24주간 화요일
앞으로 나아가 관에 손을 대시자 메고 가던 이들이 멈추어 섰다.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루카 7,14
#291유병일13.09.17조회 85· 5 - 290유병일13.09.16845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제가 주님을 찾아뵙기에도 합당하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 주십시오. (루카 7,7) 주님은 제안에 현존하시는
#290유병일13.09.16조회 84· 5 - 289유병일13.09.15903
연중 제24주일[1]
또 어떤 부인이 은전 열 닢을 가지고 있었는데 한 닢을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 안을 쓸며 그것을 찾을 때까지 샅샅이 뒤지지 않느냐? (루카 1
#289유병일13.09.15조회 90· 3 - 288유병일13.09.14854
성 십자가 현양 축일[1]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288유병일13.09.14조회 85· 4 - 287유병일13.09.13913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루카 6,41) '보이는 것이 나다.' 들보가 보
#287유병일13.09.13조회 91· 3 - 286유병일13.09.12948
연중 제23주간 목요일[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네 뺨을 때리는 자에게 다른 뺨을 내밀고, 네 겉옷을 가져가는 자는 속옷도 가져가게 내버려 두어라. (
#286유병일13.09.12조회 94·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