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2013. 9. 30. 오전 6:46:31

7
글자

 

그들에게 이르셨다.
“누구든지 이 어린이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루카 9,48)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는 모든 것.

주님과 함께 그 모든 것을 보살피는 일!

 

"주님, 주님과 함께 모든 것을 보살피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10월 2일 오전 5:14

    주님, Greatest 와 Least 가 같은 의미 임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