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화요일

2013. 9. 17. 오전 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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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앞으로 나아가 관에 손을 대시자 메고 가던 이들이 멈추어 섰다.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루카 7,14)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지금 이 순간에도 울려퍼지는 이 말씀!

 

"주님, 이루어지는 주님의 말씀에 경이와 찬미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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