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네 뺨을 때리는 자에게 다른 뺨을 내밀고,
네 겉옷을 가져가는 자는 속옷도 가져가게 내버려 두어라.
(루카 6,29)
그렇게 하려고 시도하는 데도, 평화가 없는 것은?
아버지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인 것을
내가 스스로 하려고 해서?
"주님, 아버지께서 사랑하시는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2013. 9. 12. 오전 6:53:35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네 뺨을 때리는 자에게 다른 뺨을 내밀고,
네 겉옷을 가져가는 자는 속옷도 가져가게 내버려 두어라.
(루카 6,29)
그렇게 하려고 시도하는 데도, 평화가 없는 것은?
아버지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인 것을
내가 스스로 하려고 해서?
"주님, 아버지께서 사랑하시는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 이 마음 밖에는 당신도 계시지 않음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