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2013. 8. 29. 오전 6:58:30

7
글자

소녀는 곧 서둘러 임금에게 가서,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고 청하였다.
(마르 6,25)

 

하느님은 세상을 음양의 원리로 만드셨는가?

生과死, 빛과 어둠,  높고 낮음, 등

하느님과 악이 공존하는 세상.

 

"주님, 어둠에서 빛을 알아볼 수 있듯이,

주님의 나라를 놓치지 않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