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는 곧 서둘러 임금에게 가서,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고 청하였다.
(마르 6,25)
하느님은 세상을 음양의 원리로 만드셨는가?
生과死, 빛과 어둠, 높고 낮음, 등
하느님과 악이 공존하는 세상.
"주님, 어둠에서 빛을 알아볼 수 있듯이,
주님의 나라를 놓치지 않게 하소서."

2013. 8. 29. 오전 6:58:30
소녀는 곧 서둘러 임금에게 가서,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고 청하였다.
(마르 6,25)
하느님은 세상을 음양의 원리로 만드셨는가?
生과死, 빛과 어둠, 높고 낮음, 등
하느님과 악이 공존하는 세상.
"주님, 어둠에서 빛을 알아볼 수 있듯이,
주님의 나라를 놓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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