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승천 대축일

2013. 8. 15. 오전 6: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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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루카 1,48-49)

하느님이 하시는 일을 찬미하며,
내 영혼-몸과 마음이 주님의 생명과 사랑으로 생기를 찾습니다.

"주님, 주님의 영광의 찬란함을 맛보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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