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2013. 8. 14. 오전 6: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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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마태 18,15)

내 안에 하느님을 떠나 자기만의 것을 탐하는 영과
하느님의 영이 함께 있음을 느끼며,
이 둘이 화해를 해야 할 터인데.

"주님, 주님의 영의 영광에 찬미드립니다."

댓글 1

  • 2013년 8월 15일 오전 2:02

    주님, 순간 순간 이라도 당신의 영을 찬미ㅡ 할수 있게 이끄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