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월요일

2013. 8. 12. 오전 6:52:09

6
글자
제자들이 갈릴래아에 모여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사흗날에 되살아날 것이다.”
그러자 그들은 몹시 슬퍼하였다.
(마태 17,22-23)

사람들 손에 죽으시는 하느님!
그리고 살아나시는 하느님.

"주님, 저의 삶에 다가오는 사망파에
짜증을 내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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