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2013. 8. 10. 오전 6: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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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요한 12,26)

싹이 되기 위하여 밀알이 썩는 것도,
생명에 이르기 위해 자기 생명을 버리는 것도,
하느님의 생명을 섬기기 위해...........

"주님, 제 몸 안에서 이루어지는 주님의 영광을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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