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이렇게 이르셨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고,
밭은 세상이다.
그리고 좋은 씨는 하늘 나라의 자녀들이고
가라지들은 악한 자의 자녀들이며,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다.
그리고 수확 때는 세상 종말이고
일꾼들은 천사들이다.
(마태 13,37-39)
엄마가 자녀들에게 사랑을 주듯,
예수님은 세상의 사랑의 씨를 뿌리시고,
악마도 자기의 씨를 뿌린다.
"주님, 제 안에서도 주님이 뿌리시는 씨앗과 악마의 씨앗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고,
밭은 세상이다.
그리고 좋은 씨는 하늘 나라의 자녀들이고
가라지들은 악한 자의 자녀들이며,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다.
그리고 수확 때는 세상 종말이고
일꾼들은 천사들이다.
(마태 13,37-39)
엄마가 자녀들에게 사랑을 주듯,
예수님은 세상의 사랑의 씨를 뿌리시고,
악마도 자기의 씨를 뿌린다.
"주님, 제 안에서도 주님이 뿌리시는 씨앗과 악마의 씨앗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