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수요일

2013. 7. 17. 오전 7: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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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마태 11,25)

하느님을 알고 사랑하는 것이
나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주님, 주님의 영광을 따르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7월 18일 오전 8:21

    주님 , 참 나의 모습을 알려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