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금요일

2013. 7. 19. 오전 6:42:45

8
글자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마태 12,7)

율법과 자비!
몸에서 자비심의 불이 꺼진 모습을 느끼며,
몸의 생기가 꺼져감을 봅니다.

"주님, 주님께서 저의 생명을 일으키시는 영광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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